개념 덩이와 뭉치 과학 5-2 - 2010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은 어떨까?...쉽다 어렵다???..

그 개념은 아닌거 같다..개념이나 어휘를 모르면 과목 자체의 문제를 해결할수가 없으니 말이다..

얼마전부터 아들이 이 문제집을 푸는걸 보며 내가 느낀점이 그것이다.

개념을 모르고는 문제를 풀수 없다는거..왜냐면 이해가 안되기 때문이다.

한 예로 용액의 성질을 모르고 반응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래서 이 문제집에는 과학개념노트가 있다.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그림이 적절하게 있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이해하기가 쉽다.

핵심을 콕 집어 정리를 해주니 일단 개념노트를 보고 문제를 풀면 좋을거라 생각된다.

공부의 뼈대가 되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싶어 만들었다는 덩이와 뭉치...

정말 만족 만족이다.....

작년에 사회 과목을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과학도 실망시키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덩이와 뭉치에는 그림보다 사진이 많아 좋다.

물이 생물이 미치는 영향을 그림으로 막연하게 알기 보다 사진으로 정확하게 보고 익힐수 있으니 말이다.

개념플러스 또한 개념에 개념을 얹어 배우는 느낌이라 꼭 기억하게 한다..

한 눈에 알기 쉽게 정리된 느낌의 책이라 참고서 이상의 효과를 볼수 있고,

과학은 실험이 중요한 과제인데 사진으로 정말 실험을 하는듯한 실험실이 있어 만족이다.

문제를 풀고 단원평가를 보고...스스로 공부하기 안성맞춤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단원평가 문제에서는 중요한걸 별을 그려 한번 더 알려주니 긴장하며 자세히 풀게 한다.

이번 덩이와 뭉치를 보면서 늘 아이의 자율학습을 강요하며 적당한 책을 권하지 못했구나...그런 생각까지 들었다.

학년이 높아지면 수학이 젤 어려운게 아니다..

무슨 과목을 어떻게 공부할지 그 방법이 중요한거 같다.

개념이해부터 차근 차근 접근하여 어렵지 않게 교과 공부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는가.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스스로 위로하듯 쉬어가는 놀이(?)까지 마치면 홀가분한 기분이 들거같다.

공부를 어렵지 않게 도와주는 책...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게 하는 책...

책을 읽기만 해도 개념을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책...

개념 덩이와 뭉치는 그런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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