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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크릿 -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꿈과 희망의 '비밀'
박은몽 지음 / 살림Friends / 2008년 6월
평점 :
아이에게 좋은걸 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에게 뭔가 좋은 걸 주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읽히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전 세계 많은 독자를 감동시켰다는 문구 때문이 아니어도
시크릿은 꿈 꾸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인것이다.
그래서 어른이 읽고 아이들에게 읽히고 이젠 청소년에 이르게 된건 아닐까...
고기를 잡아줄게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면
이 책은 아이의 인생에 많은 도움을 줄 고기잡이 기술이 될것이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일단은 쉽게 읽을수 있어 좋았고 사이즈와 내용도 부담 없어 좋았다.
내용 또한 인물을 소재로 하여 그의 성공담을 알게 하기에 검증된 성공법이 나온다.
시련이 와도 그 시련이 주는 메시지를 읽을수 있는 용기도 주는것이다.
읽고 읽어도 부담없는 내용을 보며 나 또한 닮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속에는 마흔이 넘어 꿈을 꾸고 이룬 사람도 있고
열세살의 나이에 성공코드가 된 아이도 있었으며 어려움을 극복한 내용도 나온다.
꿈을 꾸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책임이 틀림없었다..
상상하고 꿈꾸고 믿는다는게 꿈을 이루는 공식같았다.
부정적인 말들은 꿈을 접게 하고 꿈을 사라지게 한다는걸 알게 되었으면
내 아이들에게도 내가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을 읽히는게 제일 좋은 교훈을 주는것이지만 ..
내 아이에게 진정한 멘토가 되어줄 부모로서 시크릿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늘 대화를 한다면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나는 내 아이가 책속 인물의 노력을 스스로 느끼며 배울수 있길 원한다.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자신에게 목표의식을 갖게 하는책이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읽어 꿈을 꾸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