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 - 당당하게 여유있게 멋지게
매튜 켈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위대한 나...책을 읽으며 세상 중심에 서 있는 나를 발견했다.

크게 내세울게 없이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것이 인생이려니 덤덤하게 살고 있는 나를 깨워주었다.

여유있게 살수 있는 마음가짐을 주고 행복을 꿈꾸게 하였다.

아직은 힘든게 없는 나는 부족한것도 없다..

늘 바쁜게 일인 나의 일상을 돌아보며 그 의미를 찾게 한 책이다.

 

책은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다.

내가 살면서 알게 모르게 선택을 하고 살았다는걸 알게 하고

앞으로의 내 선택은 내가 하고 내가 당당할수 있게 하였다.

책은 누군가의 자서전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계발서이며 나를 위한 소중한 지침서가 되었다.

잊고 있던 꿈을 깨우고 내안에 있는 나의 위대함을 보데 하였다.

잊고 있던 내 자신을 사랑하게 하고 내 재능을 알게 하였다.

세상에는 그저 태어나 그저 사는 사람은 없다는걸 생각해본다.

위대한 나를 만드는 숨겨진 나를 발견하게 한 책이다.

재능,욕망,욕구..나를 위한 청사진을 처음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는게 있다면 행복에 관한 내용이다.

한 가정을 이끄는 주부다 보니 더 그런게 눈에 들어오는것인지 알수 없으나 모두가 행복하였으면 좋겠다.

네 가지 측면으로 행복해질수 있는데 그 네 가지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에 관한것이다..물론 운동은 잠과 음식과 모든것이 규칙적이고 충분하다는걸 의미한다.

하나는 인간관계이다..나는 인간관계에서 배려를 제일로 꼽는다..균형잡힌 인생관을 생각하게 한다.

하나는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거다...책을 읽으며 뭔가 배운다는건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일이다.

하나는 명상이다..늘 잠들기전 두 아이와 남편을 위해 기도를 한다..사실 그 시간이 제일 행복한거 같다.

내가 평상시 느끼고 있던걸 잊으면 행복은 늘 그럴게 내 곁에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로하여 나는 당당해지고 기쁜 마음으로 인생을 즐기게 되는것이다.

위대한 나는 책 제목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게 하는 멋진 책이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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