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인을 뽑을때 쟁쟁한 경쟁율을 우리는 알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 경쟁자중 이소연씨와 고산씨로 결정나고 4월 8일 이소연씨가 탄 소유즈호가 발사 되었다. 감동적이지 않을수 없다. 이번 일은 우주에 가고픈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을것이다. 이 책은 우주인의 임무와 꿈을 이룬 두 사람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꿈을 생각하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그 꿈을 위해 힘든 일을 견디어 내는 모습도 알게 되었다. 그건 개인의 꿈이 아니기에 더더욱 자랑스러웠다. 4월 8일 소유즈호의 발사 장면을 잊을수가 없다..짠한 감동을 받았다. 한국 최초....이젠 시작이다.. 두번째 세번째 이어져 내 아이가 우주로 갈수 있을지도 모를일이다. 책은 우주로 향하는 꿈을 꾸게 하고 우주에서 살아가는 내용을 담았는데 아이들에게 우주를 생각하게 하였다. 우주는 어떤곳일까?. 우주에 가고픈 꿈을 실천한 두 주인공의 재미있는 일화가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은 우주인 선발과정과 우주에 먼저간 동물에 대한 내용이다. 우주에 처음 갔지만 살아오지 못한 라이카와 사과를 선물로 받은 침팬지 햄.. 그들로 사람이 안전하게 우주게 갈수 있게 되었다.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받는 훈련을 보며 대단한 느낌을 받았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받는 훈련이라고 하니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훈련임을 알수 있다. 우주에 갈때 입는 우주복과 우주선안의 생활도 궁금한게 쉽게 알려주었다. 음식과 생활이 많이 다름을 배우며 우주선의 모든것을 아이들 눈높이로 기록되어 있어 사실 나는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모든게 궁금하다..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까지.... 하늘의 별도 궁금하고 그곳에서의 잠자는 느낌은 어떤지..모든게 다 경험하고 싶어졌다... 우주에서 하는 18가지 과학실험도 궁금해진다. 우주에서 생활하다 지구로 돌아와서도 훈련을 해야 한다니 우주인은 결코 쉬운직업이 아닌거 같다. 많은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긍지를 보여준 최초의 우주인의 용기에 갈채를 보내며 무사귀환을 바란다. 넘 멋진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