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일기를 보고 아버지가 답장을 쓰듯....정치를 알려준다.
너무 쉽고 편하게...얘기도 너무 재밌다.
10살 아들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웃으며 재밌게 단번에 읽어버렸다.
딱딱한 내용을 쉽게 풀어준 책이라 정말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