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없이 농촌 출근 - 워라밸 귀농귀촌 4.0
김규남 지음 / 라온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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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규남

제목 : 은퇴없이 농촌 출근

출판 : 라온북

출간연도 : 2023.03

페이지 : 352


『은퇴없이 농촌 출근』책의 저자는 김규남이다. 

군인으로 30년간 근무하고, 이후 치유농업을 하기 위해

귀농한지 7년이 된 농업인이다.


치유농업이란 사람들의 정신적, 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데 활용되는 농업을 말한다.

치유농장에서 농업활동을 참여하면서 치유를 하는 것이다.

농업이 농업 경제 활동뿐만 아니라 치유를 위한 활동까지도 범위가 넓어졌다.

보통 40~50대의 남자들은 은퇴후 전원생활을 꿈꾼다.

이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이다.

한적한 곳에서 일어나고 싶을때 일고나고, 자고 싶을 때 자면서

편안한 맘으로 좋은 공기를 마시며 느긋하게 살고 싶은 것이다.

물론, 경제적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지, 어떤 음식을 먹고

아프면 병원을 어떻게 갈지, 문화생활은 어떻게 하며

쇼핑은 어디서 할지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고,

그냥 막연하게 전원생활을 꿈꾸는 것이다.

그만큼 일상에 지쳐있고, 경쟁에 지쳐있고,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식들이 어느 정도 앞가림을 할 나이가 되면

떠나리라 어렴풋하게 마음을 먹게 된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귀농을 할 것인지 알려준다.

농촌에서 어떻게 경제활동을 할 것이며,

실패하지 않는 귀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막상 귀촌을 하게 되면 그곳도 도시와 다름없는 곳이라고 느낄 수 있다.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지만

귀촌에서의 생활을 많이 다르다.

귀농을 해야 하는 건지, 귀촌을 해야 하는 건지

성공적으로 농촌생활에 익숙해지기기 위한 노하우를 배워보자.

이 책을 통해 농촌 생활을 간접 경험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배우자

간접경험으로 통해 실패하지 않을 농촌생활을 계획해보자.

귀농 귀촌을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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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仁祖 1636 - 혼군의 전쟁, 병자호란
유근표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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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근표

제목 : 인조1636(혼군의전쟁,병자호란)

출판 : 북루덴스

출간연도 : 2023.03

페이지 : 352


『인조1636(혼군의전쟁,병자호란)』책의 저자는 유근표이다. 

그는 20여년간 병자호란을 연구했다고 한다.


병자호란은 1636년 12월 청나라의 침공을 말한다.

12만 대군의 침략으로 인해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대비하여

항전하였으나 끝내 무릎을 끓고 말았다. 인조는 항목의 의미로 청 태종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렸다 한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끌려갔고, 인조의 아들인 소현세자도 8년 동안 볼모로 잡혔있었다.

우리나라의 치욕의 역사로 기억되고 있다. 

소현세자는 돌아온지 2개월만에 죽었는데,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인조는 소현세자가 돌아왔지만 좋아하지 않았다 한다.

최근 개봉되었던 영화 '올빼미'도 인조때의 소현세자의 죽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죽음의 원인이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는다.

허구이긴 하지만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당시 이런 치욕적인 역사를 남기게 된 것은 서인과 인조가 지나친 대명사대주의에 빠져

국제 정세를 읽어내지 못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 하겠다.

광해군의 실리주의 노선을 제대로 살렸더라면 변란은 물론이고 그동안 중국과 맺어오던 

군신 관계를 청산하고 국력을 신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역사를 연구하는 이유는 과거의 실패와 잘못을 미래에는 반복하지 않으려로 하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크고 작은 전쟁을 겪으면서 문호를 개방하여 서양 문물을 받아 들여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결국은 한일합방까지 겪게 되었다.

병자호란뿐 아니라 과거 우리나라의 쇄국정책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았다고 생각된다.

지금도 그런 부분들이 적지 않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미래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법에서 많은 부분들이 제약을 풀어서 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리는 과거의 아픈 경험들을 되새기고 연구하여,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이 우리나에서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

발전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빠르게 캐치하여 금지를 풀고, 우리나라가 앞서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득권자들의 이익이 우선시되면 안된다.

그런 부분들이 없이지고 우리나라의 국익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병자호란같은 전쟁의 원인을 올바로 파악하여 같은 아픔을 반복하지 않는 계기로 삼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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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3 딥리뷰 - 모든 것은 AI로 연결된다
손재권 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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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재권, 정구민, 오순영, 최형욱, 이용덕, 장딘규, 주영섭

제목 : CES DEEP REVIEW

출판 : 샘앤파커스

출간연도 : 2023.03

페이지 : 252


『CES DEEP REVIEW』책의 저자는 손재권, 정구민, 오순영, 최형욱, 이용덕, 장딘규, 주영섭이다.

각계의 전문가 7명이 CES2023을 분야별로 심층분석하여 작성하였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전자제품박람회)의 약자이며,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Association)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이다. 


CES2023에는 모빌리티, 웹3.0, 메타버스, 차세대 디스플레이, 로보틱스, IoT/센서 등이 전시됐다.

CES를 보면 IT제품들의 미래 트렌드 동향을 알 수 있다.

미국 자산운용사 오크트리캐피털 회장 하워드 막스의 서한에 'Sea Change'라고 표현했다고 하는데,

이는 투자환경이 급변하는 대변환 시기를 말하는 것이다.  바다가 변할 정도의 엄청난 변화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CES에도 AI가 대세가 되었다.

모빌리티를 비록해서 AI가 핵심으로 급부상했다.

이제 AI없이 IT기술을 논하는 것은 앙꼬없는 찐빵을 먹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웹3.0과 메타버스로 인해 가상화폐는 새로운 온라인 통화수단으로써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고 

생각된디. 그 중심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자리하고 있다.

멀지 않는 미래에는 자율주행차를 타고, 자동차안에서  쇼핑을 하고, 가상화폐로 결재하고,

메타버스로 출근하여 업무도 보고, 옆자리에는 비서로봇이 앉아 있을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업무도 보고, 쇼핑도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AI를 기본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어떤 제품들이 전시되어서 우리의 미래를 편리하게 하려고 준비중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미래 어떤 기술이 발전할지 예상하면서

미래를 대비해보자.


본 리뷰는 샘앤파커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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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사용설명서 - 당신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경제
백훈종 지음 / 여의도책방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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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백훈종

제목 : 웹3.0 사용설명서

출판 : 여의도책방

출간연도 : 2022.07

페이지 : 312


『웹3.0 사용설명서』책의 저자는 장순흥이다. 

그는 디에이그라운드 공동창업자이다. 

디에이그라운드는 크립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샌드뱅크'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 책은 웹3.0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웹3.0에 대해서 알고 나면 인터넷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예전에 닷컴이 흥행을 때처럼,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가 기회를

잡아 큰 회사가 된 것처럼 말이다.

웹1.0, 웹2.0을 지나서 지금은 웹3.0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웹3.0은 무엇인가?

위키에 보면 웹3.0이란 컴퓨터가 시매틱 웹 기술을 이용하여

웹페이지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지능형 웹 기술을 말한다. 지능화, 개인화된 맞춤형 웹이다.

다른 말로 하면 현재의 웹 생태계에 탈중앙화라는 가치관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한 다음 세대의 인터넷을 웹3.0이라고 부른다.


탈중앙화, 블록체인 2가지의 중요한 용어가 언급되었다.

블록체인하면 비트코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생각할 수 있다.

탈중앙화라고 하면 어느 한 주체가 통제나, 지시 및 결정을 내리는 구조인 중앙화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어떤 한 주체가 통제를 하지 않는 구조를 말한다. 즉, 중앙의 데이터 독점에서 벗어나

개별 사용자들이 데이터 접근이 자유롭고 모든 사용자들이 데어터에 대한 기록과 저장을 함께 하면서

중앙 독점에서 벗어나 해킹이 어렵도록 만드는 장점이 있는 기술이다.


가상화폐는 탈중앙화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향후에는 가상화폐가 당연시 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그럼, 이 변화의 큰 흐름속에서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할까?

이 책은 투자해야하는 가상화폐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리고, 웹3.0 표준 프로토콜이 정해지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이다. 표준이 정해지는 순간

웹3.0은 날개를 달고 날아갈것이며, 관련된 가상화폐는 로또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웹3.0을 잘 이해하고,

바뀔 미래를 예상하여 기회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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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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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 : 김미경

제목 : 김미경의 마흔수업

출판 : 어웨이크북스

출간연도 : 2023.02

페이지 : 300

『김미경의 마흔수업』책의 저자는 김미경작가이다.

김미경 작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며, 16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 시대의 40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위로와 희망과 격려이다. 나도 그랬지만, 이전 10대 시절 30살이되면 대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했고,40살이 되면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이 되 있으리라 예상했다. 결혼을 해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좋은 집, 좋은 차, 안정적인 직장등이 갖춰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내가 30이 되고, 40이 되니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책에서는 그런 현실로 인해 자조감이 떨어지고 우울감으로 힘들어 진다고 했다. 모든 40살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수 없다는 것을 40살이 되봐야 알 수 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았다고 할 수는 없더라도, 남들만큼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삶은 더 힘들어졌다. 집도 없고, 아이들 학원비등 생활비로 월급은 항상 부족하다.

회사는 언제 짤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하루 하루를 억지로 버티고 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이는 먹어가고, 회사에서의 입지는 점점 줄어가고, 친구는 새로 차를 샀다고 자랑하는데,나는 갈수록 힘들어지니, 저자는 그런 현실이 당연한 것이라고 실망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40대이후의 삶을 설계하라고 한다.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제는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기에 거기에 맞춰서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100세까지 산다고 했을 때 50세는 이제 반을 산 나이이다. 앞으로 5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사회생활을 은퇴하면 너무 힘든 삶을 50년을 살아야 한다. 이건 너무 끔찍하다. 정말 죽지 못해 사는 삶이다.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았으면 하면서 매일 잠자리에 들 수 도 있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제2의 인생인 50대이후의 삶을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렇게 김미경 작가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주고 있다

그리고, 제2의 인생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포기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를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칭찬해주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도 잘 살 수 있다고 격려해주자.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보자.


본 리뷰는 어웨이크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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