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임승수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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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병관 그림, 명랑 글, 송희구 원작 / 다산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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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송희구 

글 : 명랑

그림 : 김병관

제목 :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출판 : 다산북스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312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의 저자는 송희구이다. 저자는 매일 4시30분에 일어나서 한시간씩 글을 써서 온라인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천만을 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고, 이 책은 만화로 제작한 책이다.


주인공인 김부장은 전형적인 꼰대이다.  그리고, 대기업의 부장으로 재직중이며 확실한 라인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서울에 있는 자가는 부동산 가격이 올랐는데 부동산 계약시에 아내의 판단으로 계약했는데 자기의 판단으로 계약했으며 부동산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지만  자기는 부동산 전문가로 착각하고 있다.  본인이 대기업에 다니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직업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도 없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주인공 김부장은 이 시대를 사는 전형적인 아버지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회사에 충성하는 길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실제로 회사에서도 지금까지 승승장구하였으며 곧 임원으로 승진할 수 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남자. 그러나, 현실에서는 자기만의 고집으로 인해 팀원들의 능력을 키우지 못하고 자기만 열심히 일한다고 착각하는 남자.  세상물정은 전혀 모르지만 잘 안다고 착각하는 남자.  아내와 아들이 그동안 아버지에게 맞춰주며 내조를 잘 했기에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것을 잘 모르는 남자.


열심히 살아왔고,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안타까운 남자. 나의 모습같기도 하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퇴근 이후에는 자기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 그저 회사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이다. 


삶이라는 것이 정답이 없기에 더욱 그런거 같다.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하는 삶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지, 나의 꿈을 위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꿈을 위해 달려가는 삶을 살것인지 선택해야 한디.   그런데데, 안정적이라는 회사도 언제 퇴직을 강요당하지 모르며, 정년 퇴직도 60세의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뭔가 일을 또 해야 한다.  그러면 좀 더 일찍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은 삶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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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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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야마자키 하지메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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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야마자키 하지메

옮김 : 정유진

제목 :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출판 : 노엔북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192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의 저자는 야마자키 하지메이다. 저자는 대형 증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경제평론가로 활동중이다.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여 선택하게 된 책이다. 나는 아들이 20살이 되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을까 생각해보았다. 내가 많은 돈을 벌어 부자가 된 것도 아니고, 대기업에 근무중인 것도 아니고, 스카이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해서, 자랑스럽게 아빠는 이렇게 살았어 라고 해줄 얘기는 없고, 아빠처럼은 살지마 라고 얘기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을 하던지 너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았다면 모든 열정을 쏟아 매진해보라고 하고 싶다. 평생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너의 모든 열정을 불사르라고 말이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매진하다보면 원하는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것이라고 말이다. 금전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심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테니 말이다. 부자로 사는 삶도 행복하겠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는 것도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주식에 대한 투자 얘기가 주를 이룬다. 저자의 경험에 의한 내용이라고 생각되는데, ETF 언급이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다. 직접 개별주를 투자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 주식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은 S&P500 ETF에 매월 일정급액을 투자하는 것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 일하는 법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성인이 되면 돈을 벌어야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실직을 하게 될 수 도 있고, 능력을 인정받아서 임원까지 승진할 수 도 있다. 직장인이 되지 않으면 자기 사업을 할 수 도 있다. 여러가지 갈 수 있는 길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직장에 들어가던 자기 사업을 하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가 자기가 걸어온 길을 자식에게 강요한다거나,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서로의 행복을 파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S&P500 ETP에 매월 저축하라고 아들에게 얘기해줘야 겠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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