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 초인 용쌤 유근용이 알려주는 소액 투자의 정석
유근용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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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근용

제목 :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출판 : 샘앤파커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304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의 저자는 유근용이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마인드를 정립한 후 7년만에 경매를 통해 부를 이루었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재목에 끌려서 읽게 된 책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주로 사업을 해서 부자가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 경우라고 알고 있고, 그 이외에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책을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주로 경매, 그 중에서도 토지 지분에 집중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천만원이던 1억이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씨드 머니를 확보해야 한다. 책은 20대, 30대에 씨드머니를 확보할 수 있는 정부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토지지분 투자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도 경매를 통해 부를 이룬 케이스이기 때문에 경매에 대한 설명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저자를 보며 나도 경매를 통해 부를 이룰 수 있다는 목표를 세우면 좋을 것 같다. 처음 한번이 어렵지, 한번 두번 경험이 쌓이다 보면 경매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지고, 수익화를 하는 노하우도 늘면서 수익도 늘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제목은 스몰머니 투자법이다. 다양한 경매의 분야가 있는데, 책 제목에 맞춰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경매 분야를 소개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경매 분야도 토지지분 뿐만 아파트, 공장, 상가등등 여러 분야가 있고, 투자액도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경매 경험이 쌓이고 투자금이 늘면 투자금에 따라 전략도 수정해야 한다.


이 책으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경매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고, 경매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다 보면 큰 금액의 경매물건도 참여하게 되고, 수익률도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는 기술되어 있지 않지만, 어떤 분야이건 꾸준하게 지속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경매에 관심있는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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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배문진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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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배문진

제목 : 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

출판 : 대한출판사

출판연도 : 2024.07

페이지 : 220


『대한민국 상위 3%의 장사법』의 저자는 배문진이다. 저자는 호텔 메인 세프, 프랜차이즈 메뉴 기획팀장등을 거쳤으며 현재는 제이제이 브랜딩의 공동대표를 맞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상위 3%의 장사법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상위 3%면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일테고, 그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게 되면 나도 분야는 다르지만 벤치마킹하여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전략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생각해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상위 3%의 노하우를 풀어놓은 책은 아니고, 상위3%가 되기 위한 장사법으로 이해하면 맞다. 저자가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적용한 사례들과 조언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 어떻게 브랜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다. 좋은 전략과 조언을 전하면서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것은 실천이였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에는 행동력의 차이라고 강조한다.성공하는 사람은 바로 바로 실천하고 피드백을 끊임없이 주고 받으면서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아무리 좋은 전략이여도 무조건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끊임없는 보완을 통해 정교하게 가다듬어야 한다.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오너의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단, 많은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그래서, 컨설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려는 것이다. 컨설팅을 받지 않더라도 이렇게 책으로 간접 경험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어느 분야이건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너의 끈기와 실행력은 필수이다.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고 시도하고 또 피벗하고 시도하고를 반복해야 한다.

저자가 기술한 전략들을 꼼꼼히 점검하여 내 사업에 접목시켜서 실행해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장사의 매출을 올리는 노하우에 대한 책이지만 장사뿐 아니라 어느 분야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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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발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 공부법
장정인 지음, 네이슨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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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정인

제목 : 나는 제발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 공부법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4.07

페이지 : 244


『나는 제발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 공부법』의 저자는 장정인이다. 저자는 현재 영어확원을 운영중이다. 여러권의 문법책을 읽으면서 영어 말하기를 터득하였다고 한다


우리는 영어를 10년이상 공부하지만 막상 영어로 대화는 쉽지 않음을 느낀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입시위주의 문법공부로 인해 영어회화는 따로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오래 오래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영어 회화가 쉽지 않다. 원어민을 만났을 경우에는 우리가 평소에 배우던 발음과 다른 발음으로 인해 알아듣기도 어렵다. 그래서, 우리끼리 영어로 대화를 하면 알아듣지만 원어민의 발음을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고 한다.


그나마 한 두 단어로 된 문장을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한다. 그러나, 길게 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주로, because 또는 if를 남발한다. 누구나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실상 영어를 마스터하여 영어로 대화하기까지에는 오랜 기간이 필요하고 꾸준하게 공부해야 하는 끈기도 필요하다. 그래서, 대부분 연초 계획으로 세웠다가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마음을 아는지 영어로 길게 말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즉, 한국인의 입장에서 영어로 길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글과 영어는 어순이 다르다. 그래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어렵다. 그런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저자가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니, 궁금중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책은 몇가지로 영어를 길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다른 문법책과의 차별화는 확실하다고 생각된다. 길게 말하는 목적으로 작성된 영어책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길게 말하기는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능력이라고 생각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영어회화를 배우면서 강사가 수정해주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적으로 모든 문법을 설명하지 않고, 오직 길게 말하는 부분에 포커싱되어 관련된 문법을 설명한다. 때문에 초보자가 보기에는 어렵고, 기초를 알고 있다는 전체하에 영어 스킬을 늘리고 싶은 독자들에게 맞춰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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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법률콘서트 - 다양한 법률이슈를 예리하게 담아낸
이임성 지음 / 미래와사람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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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임성

제목 : 시사법률콘서트 - 다양한 법률이슈를 예리하게 담아낸

출판 : 미래와사람

출판연도 : 2024.06

페이지 : 336


『시사법률콘서트 - 다양한 법률이슈를 예리하게 담아낸』의 저자는 이임성 변호사이다. 저자는 부장검사를 거쳐 대한변호사협회 총회의장을 엮임했으며, 2024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일반 시민은 법을 몰라도 사는데 아무 영향이 없다. 그러나, 내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누군가 나를 고소할 수도 있고, 내가 고소할 수 도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요즘은 나홀로 소송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시스템이 되어 있어 알기만 하면 얼마든지 소송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송을 하지 않고 합의하거나 소송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은 당연하지만 말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기도 하고, 괜히 두렵기도 해서 이 책을 읽으면 법을 친근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읽게 되었다. 모르면 당하고 알면 당하지 안는다. 법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모르고 한 행동이 법에 저촉되는 행동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법률 정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범의 사례도 있고, 제정하게 된 동기도 알 수 있어서 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임에 틀림없다. 다만, 법률용어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문체와는 다른 부분들이 있고, 이 책도 그런 단어와 문체가 쓰여 있다는 것이다.  몇번 읽다보면 익숙해지겠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조금 당황할 수도 있다.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부분들이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법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법은 우리와 그렇게 멀리 있지 않다. 어떤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이렇게 법을 접해보면서 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다면 혹시 모를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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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 상 -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 임용한의 시간순삭 전쟁사 3
임용한.조현영 지음 / 레드리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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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용한, 조현영

제목 : 임진왜란 : 상 -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

출판 : 레드리버

출판연도 : 2024.07

페이지 : 500


『임진왜란 : 상 -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의 저자는 임용한, 조현영이다. 임용한 역사학자와 조현영 작가가 공동 집필했다.


임진왜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순신에 대해서 잘 알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였다.  명량, 노량 영화로 이순신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만 사실이 아닌 극적인 요소가 가미된 내용만으로는 부족해하던 참이였다. 이렇게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이순신장군은 어떤 인품이였는지, 장군으로서의 전술은 어떠했는지 등이 궁금했으며,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이 책은 임진왜란에 대해서 생생하게 묘사하여 설명하는 역사서이며 전쟁사이다. 그 당시의 정치적인 상황, 우리와 일본의 무기 셜명, 전함설명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역사적인 사실은 임용한 역사학자가 책임지고, 글을 맛나고 재미있게 구성하는 것은 조현영작가가 맡은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소설이 아인 것이 소설처럼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되어 책읽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사실을 나열하기에 바빠 지루하여 읽기가 너무 힘이 드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다.


또한, 영화로는 1%부족했던 역사적인 사실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그 당시의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심리를 묘사하여 이순신장군의 위대함을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당시 시대상을 보면서 지금이나 이전이나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재미도 쏠쏠했다. 


이순신장군은 지금까지 우리 역사에셔 제일 위대한 장군으로 알려져있다.  임진왜란때 일본에 굴복했다면 지금 역사는 어떻게 변해있을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임진왜란이후로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지 못하고 일본에 굴복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역사책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역사서를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역사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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