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 - 디지털 시니어의 탄생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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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이동우,송완범,신근영,하방용

제목 :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 - 디지털 시니어의 탄생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3

페이지 : 320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 - 디지털 시니어의 탄생』의 저자는 최철용이다. 저자는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일동이다.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고려대학교 총장 직속 부설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도 전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초고령사회 진입을 압두고 있다고 한다. 일본이 초고령사회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예전에 본것 같은데 우리나라가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 지금도 60넘은 시니어들이 사회 전반에 걸쳐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7, 80대 시니어 분들도 사회활동을 하는 분들이 있다.


나도 조만간 퇴직을 하게 될텐데, 이후의 생할을 어떻게 유지할지 문제가 아닐수 없다. 나처럼 결혼이 늦은 사람들은 자녀들 대학교까지 뒷바라지 하려면 60넘어서까지 사회활동을 해야 한다. 그래서, 체력도 좋아야하고, 요즘 트렌드도 알아야 하고, 디지털에도 능숙해야 한다. 그래서, 건강도 열심히 챙기고 여러가지 새로운 것에 대한 교육도 듣고, 시간이 나면 여행도 즐긴다.이 책은 이런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예상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50, 60대는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에도 관심이 많고, 여가생활에도 관심이 많으며, 디지털문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한다. 트롯의 열풍으로 인해 트롯 팬덤까지 형성하면서 전국일주까지 하는 열성팬들까지 생기고 있다. 이들은 경제력이 없는 10대들과 달리 경제력도 있어서 스타에게 돈을 쓰는게 주저함이 없다.


이런 세대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보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은 여러가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에서도 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 기회를 분석하여 제시한다. 이제는 시니어들을 빼놓고 비즈니스를 논할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면 이런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스마트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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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프레드 피어스 지음, 마르코 김 옮김 / 노엔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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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프레드 피어스

옮김 : 마르코 김

제목 : 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출판 : 노앤북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304


『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의 저자는 프레드 피어스이다. 저자는 환경 저널리스트이며, 작가이다.  현재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다. 탄소로 인해 지구 오존즟이 파괴되면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배출권이라는 제도를 만들기도 하면서 여러 나라들은 지구를 지키지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억지로 하지 않아도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나무의 양을 늘리는 것이다.


나무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산소를 배출하고 탄소를 흡수한다. 흡수된 탄소는 나무내에 저장되어 았다. 그러나, 나무를 태우거나 하면 흡수된 탄소는 다시 공기중으로 배출된다. 그래셔, 온전히 탄소를 온전히 저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 중요하게 얘기하는 것은 나무를 심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탄소를 많이 흡수하고 산소를 ㅁ낳이 배출하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이고, 숲의 자정 작용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우리가 나무를 심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나무의 종류에 따라 탄소 흡수율이 다르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숲은 그런 나무들을 알아서 늘려나갈 수 있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나무를 심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올바로 일깨워준다. 이런 내용들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파된다면 지구 온난화를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구는 우리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고 있다. 우리가 자연을 그대로 놔두면 숲과 바다는 스스로 복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파괴학고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을 믿고,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가꾸는 것이 지구 온난화 최상의 방지책이 아닐까 한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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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작업과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블렌더 3D & AI
오창근.장윤제 지음 / 성안당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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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창근,장윤제

제목 : 3D 모델링 작업과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블렌더 3D & AI 

출판 : 성안당

출판연도 : 2025.03

페이지 : 416


『3D 모델링 작업과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블렌더 3D & AI 』의 저자는 오창근,장윤제이다. 오창근 저자는 경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이며, 장윤제 저자는 계원예술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교수이다.


3D 모델링 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가격이 비싸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3D  툴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툴도 있다. 바로 블랜더이다. 블랜더는 커뮤니티가 잘 구성되어 있어, 도움을 받기가 용이하다. 또한, 다양한 툴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어, 웬만한 기능은 모두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AI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일반 3D 프로그램들과 달라 처음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


3D작업은 시간이 많이 필요한 디자인 작업으로 모든 공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다.  그래서, 내게 익숙한 툴이 꼭 필요하며 가능하면 프로그램 하나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그래야, 프로그램을 익히는 시간을 줄이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블랜더는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그동안은 블랜더에관한 책이 없어 배우고 싶어도 싶게 배울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한글로 되어 있는 책자가 출판되어 개인도 마음만 먹으면 부담없이 얼마든지 배울수 있게 되었다. 단점에 비해 장점이 많은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사용할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3D를 처음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블랜더를 통해  3D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에는 블랜더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AI연동뿐 아니라 파이썬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다. 블랜더를 활용하는 거의 모든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책을 블랜더 기본참고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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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커뮤니티는 리더십이 다르다 - 성공하는, 오래가는 커뮤니티의 비밀
조창오 지음 / 라온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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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창오

제목 : 잘되는 커뮤니티는 리더십이 다르다 - 성공하는, 오래가는 커뮤니티의 비밀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232


『잘되는 커뮤니티는 리더십이 다르다 - 성공하는, 오래가는 커뮤니티의 비밀』의 저자는 조창오이다. 저자는 독서커뮤니티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유튜브를 운영하며, 영상강의 등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수익도 내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궁금즘을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노하우를 배우고 싶었다.


책에는 커뮤니티 운영을 잘 하기 위한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다. 이러한 노하우들은 저자의 커뮤니티 운영 경험에서 쌓아온 노하우들일 것이다. 저자는 독서커뮤니티를 6년 운영했으며, MBA모임의 회장으로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킨 경험이 있다.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해온 경험들을 이 책에 녹여 냈다고 생각한다.


커뮤니티하면 생각하는 것이 네이버카페, 카카오 단체톡등이 떠오른다. 카페는 아주 오래전부터 온라인에서 운영되어온 커뮤니티이며, 카카오단체톡은 몇년전부터 활성화되서 지금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세가 된 커뮤니티이다.  카카오 단체톡을 통한 수익사업이 온라인 부업의 트렌드로 부각된지 오래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커뮤니티 운영의 노하우를 배워서 온라인 수익화로 연결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 커뮤니티를 성공시키고, 오랜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의 리더십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모임을 온라인에서 하던, 오프라인에서 하던 정리된 분위기에서 서로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고,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은 팀원과 리더가 한마음이 되어야 하며 그렇게 되기 까지에는 리더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부업으로 온라인 수익을 내기 위해 가볍게 단체톡을 만들고, 회원을 모집하게 되면 한두번은 모임을 갖거나 수익을 내는 일이 가능하겠지만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노력일 필수적일 것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더라도 모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필요하다. 관리가 되지 않는 모임은 오랜기간 유지되는 것은 힘들 것이라 예상된다. 


잘되는 모임은 잘되지 않는 모임과 분명이 다른 점이 있다. 모임을 잘 유지하고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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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
이윌리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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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윌리엄

제목 : 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3

페이지 : 204


『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의 저자는 이윌리엄이다. 저자는 여행 유튜버이며 영어 컨설턴트이다.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언어는 누가 뭐라고 해도 당연히 영어이다. 만국공통어라는 용어도 있지 않은가. 그만큼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영어의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해외 여행을 계획할때 영어 걱정을 하는 것은 방문국가가 어디가 되었건 간에 영어를 하면 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다. 실제로 영어로 대부분 의사소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모국어가 아닌 이상 영어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을 키우기가 어렵다. 언어학자들은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과적인 방법은 무조건 많이 공부하는 방법말고는 없다고 한다. 그만큼 쉽지 않다. 다른 나라 언어를 모국어 만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뿐이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이 책처럼 영어회화를 배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놓은 책들이 있어 의자만 있다면 공부하는데 수월하니까 말이다. 이 책은 Part1, Part2로 나뉘어져 있다. Part1은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Part2는 실전 영어회화가 수록되어 있다. 미드를 보고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적당한 미드를 찾거나 했는데 그런 정보들이 Part1에 모두 들어 있다. 다른 곳에서 영어 잘하는 법 찾지 말고 이 책을 보고 하라는데로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초보자라면 괜히 어려운 미드 보지 말고 쉬운 영어로 되어 있는 것부터 보면서 영어에 흥미를 갖고 실력을 키우면 될 것 같다.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데 왕도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린아이도 엄마, 아빠 소리를 매일 듣다가 어느날 말이 트이는 것처럼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가 들리고, 영어로 대화하는 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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