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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프레드 피어스 지음, 마르코 김 옮김 / 노엔북 / 2025년 2월
평점 :

저자 : 프레드 피어스
옮김 : 마르코 김
제목 : 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출판 : 노앤북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304
『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의 저자는 프레드 피어스이다. 저자는 환경 저널리스트이며, 작가이다. 현재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다. 탄소로 인해 지구 오존즟이 파괴되면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배출권이라는 제도를 만들기도 하면서 여러 나라들은 지구를 지키지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억지로 하지 않아도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나무의 양을 늘리는 것이다.
나무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산소를 배출하고 탄소를 흡수한다. 흡수된 탄소는 나무내에 저장되어 았다. 그러나, 나무를 태우거나 하면 흡수된 탄소는 다시 공기중으로 배출된다. 그래셔, 온전히 탄소를 온전히 저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 중요하게 얘기하는 것은 나무를 심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탄소를 많이 흡수하고 산소를 ㅁ낳이 배출하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이고, 숲의 자정 작용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우리가 나무를 심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나무의 종류에 따라 탄소 흡수율이 다르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숲은 그런 나무들을 알아서 늘려나갈 수 있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나무를 심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올바로 일깨워준다. 이런 내용들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파된다면 지구 온난화를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구는 우리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고 있다. 우리가 자연을 그대로 놔두면 숲과 바다는 스스로 복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파괴학고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을 믿고,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가꾸는 것이 지구 온난화 최상의 방지책이 아닐까 한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