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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3월
평점 :
저자 : 이시한
제목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출판 : 위즈점하우스
출판연도 : 2026.03
페이지 : 272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의 저자는 이시한이다. 이시한 저자는 인문학 박사로 라디오에서도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고, 여러 프로에 참여했다.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1. AI 시대, 팀장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과거의 팀장이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가르치는 존재였다면,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부리는가'**가 팀의 성과를 결정짓는 시대가 됐다. 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매뉴얼이 아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팀장이 가져야 할 새로운 리더십과 실무 효율화 전략을 날카롭게 제시한다. 🚀
2. 'AI 비서'를 거느린 스마트한 리더의 조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질문의 기술(Prompt)'이다. 똑같은 AI를 써도 결과물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지시가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팀장이 실무 현장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담고 있다. 📊
- 회의록 요약 및 액션 아이템 도출
- 시장 조사 보고서 초안 작성
- 팀원의 업무 피드백 및 코칭 가이드 생성
이런 번거로운 업무들을 AI에게 맡기고, 팀장은 더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렬했다.
3. 기술보다 중요한 건 'AI 리터러시'
이시한 저자는 기술적 전문성보다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리터러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검토하고 다듬어 최상의 성과로 연결하는 능력이 바로 팀장의 진짜 실력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AI는 팀장의 경쟁자가 아니라, 팀장을 '슈퍼 리더'로 만들어줄 가장 강력한 무기인 셈이다. 🛠️
4. 총평: 실무형 리더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막연한 AI 공포증을 가진 리더들에게는 확신을, 이미 AI를 쓰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고도화된 전략을 선물한다. 🎁 업무 시간은 줄이고 성과의 질은 높이고 싶은 모든 팀장에게 이 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AI를 팀원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이 그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