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확언
백선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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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백선엽

제목 : 부의 확언

출판 : 위즈점하우스

출판연도 : 2026.03

페이지 : 432


『부의 확언』의 저자는 백선엽이다.  백선엽 저자는 언론학 교수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밀리언셀러이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식상한 격언이 아니다. 뇌과학과 양자역학, 그리고 수많은 자산가의 삶이 증명해 온 우주의 원리다. 백선엽 저자의 『부의 확언』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을 넘어, 어떻게 우리의 무의식을 부자의 그릇으로 재설계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1. 왜 '확언'이 필요한가?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완벽히 구분하지 못한다. 저자는 우리가 평소 무심코 뱉는 부정적인 말들이 어떻게 가난의 경로를 만드는지 경고했다. "나는 안 돼", "돈은 벌기 힘들어"라는 말을 멈추고, 부의 문장을 반복적으로 뇌에 새기는 과정이 왜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시작점인지 명확히 짚어주었다.


2. 무의식의 벽을 허무는 5분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반복'과 '몰입'이다. 잠들기 직전과 잠에서 깨어난 직후, 무의식의 문이 열리는 골든타임에 내뱉는 확언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짓는다. 저자가 제안하는 확언들은 단순히 돈을 쫓는 탐욕이 아니라, 풍요로운 삶에 대한 태도와 감사, 그리고 자기 확신을 담고 있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건네는 말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새삼 느꼈다.


3. 부는 '결과'가 아니라 '상태'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기보다, '이미 부자가 된 상태'의 에너지를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결핍에 집중하면 더 큰 결핍이 오고, 풍요에 집중하면 더 큰 풍요가 끌려온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전적으로 풀어냈다. 책에 담긴 100일간의 확언 가이드는 막연한 이론을 실천으로 옮기기에 충분히 친절하고 강력했다.


4. 내 삶에 적용한 변화

책을 읽으며 나 역시 그동안 돈에 대해 가졌던 부정적인 고정관념들을 하나씩 지워나갔다. "돈은 나쁜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도구다"라는 확언을 가슴에 새겼다. 매일 10번씩 직접 쓰고 소리 내어 읽는 과정에서, 불안감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자신감이 차오르는 것을 경험했다.


총평: 말의 씨앗이 부의 열매가 되는 과정

<부의 확언>은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내 삶의 주권을 되찾고, 내가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창조자의 매뉴얼'에 가깝다.


인생이 답답하게 정체되어 있다고 느껴진다면, 혹은 열심히 사는데도 환경이 바뀌지 않는다면 당신의 '입버릇'부터 점검해 보길 권한다. 저자가 정성껏 골라낸 부의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현실이 그 문장들을 닮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는 준비된 마음으로 흘러 들어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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