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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여행 1 -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 ㅣ 전생여행 1
김영우 지음 / 전나무숲 / 2025년 6월
평점 :

저자 : 김영우
제목 : 전생여행 1 -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
출판 : 전나무숲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248
『전생여행 1 - 전생퇴행 최면치료, 존재와 내면의 치유』의 저자는 김영우박사이다. 저자는 신경정신가 전문의로 의학박사이며 심리학 박사이다. 전생퇴행요법이라는 최면치료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다.
이 책은 30년전 출간된 『전생여행』의 개정판이다. 개정판은 1편과 2편으로 나뉘어여 있으며, 이 책은 1편이다. 1편은 특별한 한 환자의 최면 치료 내용을 답고 있다.
최면에 대해서는 에전에 TV에서 몇번 본적이 있다. 전생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최면술사가 라이터를 보여주면 레드썬을 외치면 최면에 빠지는 모습이 프로그램내에서 방영이 되었다. 정말 전생이 있는 것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과거에 특정한 날의 기억을 살리기 위해 최면을 이용하는 것도 보았다. 과거의 기억도 되살리고, 전생체험도 할 수 있는 최면이 신기하기만 하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이렇게 전생체험을 하고 나면 아팠던 곳이 더이상 아프지 않다는 것이다.
과거 흥미로 최면을 이용했다면 이제는 최면을 치료에 활용하는 단계에 있다고 한다. 여러 약을 써도 치료되지 않고, 몇년을 괴롭히던 병이 전생체험 몇번으로 감쪽같이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다.
그리고, 전생체험뿐 아니라 미래의 예언도 가능하다고 한다. 책에서도 미래 예언에 대해서 언급하는 부분이 나온다. 전생 체험의 경우 최면상태에서 말한 내용을 과거의 역사와 일치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믿을 수 밖에 없다. 과거에 매리에 대해서 언급했던 부분이 사실로 확인되어 놀란 경우도 있다고 한다.
전생 체험에서 얘기했던 내용이 역사적으로 확인이 되고, 병이 낫게 되니 전생체험을 단순 재미로 인식하기 보다 정식 치료 방법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1편에서는 전생체험중 겪은 내용을 과감없이 그래도 집필햇다고 한다. 전생체험중 저저와 환자가 나눈 대화가 주를 이루며, 대화가 끝나면 저자의 해석부분이 기술되어 있다. 과거의 체험과 미래의 예언이 포함되어 있다.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