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결정적 순간들 -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 중첩과 얽힘이 만든 신비로운 세계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34
박인규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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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인규

제목 : 양자역학의 결정적 순간들 -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 중첩과 얽힘이 만든 신비로운 세계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308


『양자역학의 결정적 순간들 -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 중첩과 얽힘이 만든 신비로운 세계』의 저자는 박인규이다. 저자는 물리학을 전공하였으며로 서울 시립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유튜브에 출연햔 이후 양자역학에 대한 강의 요청이 많이 있다고 한다.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란 무엇인가? 양자역학을 이해하려면 기본적으로 물리학에서 이야기하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한다. 거시세계는 우리의 일상에서 다루고 경험하는 것들. 보통 크기의 물체, 에너지, 시간, 공간등을 다루는 분야. 미시셰게는 원자, 분자와 같은 아주 작은 공간과 시간을 다루는 분야라 한다. 양자역학은 그중에서 미시세계에 속하는 물리법칙을 말한다.


물리학에서 이렇게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로 나눈 이유는 거시세계의 물리법칙과 미시세계의 물리법칙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거시세계의 물리법칙으로 미시세계의 물리법칙을 설명할 수 가 없다. 양자역학에서 파동설과 입자설을 가지고 오랜 기간 논쟁을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결국에는 따로 구분하여 설명하면서 오랜 논쟁이 끝나고 깨끗하게 해결되었다 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학의 미시계계의 양자역학에 대한 책이다. 여러 학자들의 법칙을 수식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물론 물리학도나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은 예외로 두고 말이다. 나처럼 문외한인 사람은 아무리 읽어도 무슨 의미인지 알 수 가 없는 것이 수식이며 기호이니 그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양자얽힘이 어떤 것인지 대략적으로 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여전히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얽힘이라는 현상이 어떤 현상을 두고 하는 말인지는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려고 애쓴 흔적들이 보인다. 물론, 수식이 들어가는 부분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영자역학의 얽힘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지적호기심이 발동하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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