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이재원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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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재원

제목 :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284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의 저자는 이재원이다. 저자는 외래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풍수지리 네이버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풍수지리는 지형이나 방위를 통해 집터나 묘자리를 찾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에로부터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살아왔다. 특히, 묘자리를 정할때는 반드시 지관을 통해 장소를 확인했다. 그만큼 우리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다. 일제시대때는 일본이 우리의 정기를 말살시키기 위해 산에는 말뚝을 박고, 경복궁앞에는 일본 건물을 세웠다고 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예로부턴 내려오는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풍수지리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학습지는 아니고, 그렇게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어느 곳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지 우리나라 전국에서 좋은 장소를 알려주는 책이다. 실전 활용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사갈때는 손이 없는 날을 택하고, 이사 방향도 정해서 집을 선택하곤 한다. 여기에 더해서 이사 방향에 맞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왕이면 나쁘다는 것은 하기 싫고, 좋다는 하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니 말이다.


이 책은 전국에서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아파트, 학교, 사찰을 알려주는데, 왜 좋은지 그 이유도 그림을 곁들여서 설명하기 때문에 풍수지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이사를 계획중이거나 아이의 학교를 어디로 정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풍수지리를 맹신하거나 불신하거나 하지 말고, 위에서도 얘기햇지만 좋지 않다는 것을 부러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피하고, 좋다는 것은 반영한다면 그것도 지혜로운 삶의 한 방식이지 않을까 한다.


책에는 풍수지리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풍수지리를 모르는 사람도 읽어보면 왜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풍수지리를 알지는 못해도 어느 곳이 좋은 풍수인지 알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부동산사무실에서도 이 책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설명하는 것도 거래를 성사시키는 좋은 팁이 아닐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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