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 -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내야 할 사장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최송목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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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승목

제목 : 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 -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내야 할 사장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출판 : 유노북스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360


『사장은 약해지지 않는다 -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내야 할 사장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저자는 최승묵이다. 저자는 성공한 기업가였다가, 무일푼이 되었다가 다시 일어나서 지금은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작게는 1인 기업부터 크게는 수십만명의 직원이 있는 회사 오너까지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1인 기업이여도 돈이 없어 폐업을 못하기도 하고, 직원이 여러명인 CEO는 회사 직원들의 가족을 책임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회사 운영이 어려워도 쉽게 폐업을 결정하지 못한다.


회사 대표는 외롭다. 돈을 잘 벌어도 외롭고, 돈을 못 벌어도 외롭다. 주위에 어려움을 호소할 사람도 없고, 대신 결정해줄 사람도 없다. 오롯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한다. 한순간의 잘못된 결정으로 회사가 도산할 수 도 있다. 잘나가던 회사가 한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 저자도 그런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그만큼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어렵다.


이 책은 외롭고, 약한 대표들을 위한 책이다. 대표로써 맡은 소임을 묵묵히 해나가는 것에 대해서 따뜻한 위로를 주고, 약해지지 않도록 격려와 의지를 일으켜준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힘들게 하루 하루를 버티는 사장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잘 버티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준다.


성공이라는 것은 끝없는 도전끝에 오는 달콤한 열매이다.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한다면 달콤한 열매는 얻을 수가 없다. 안정적인 직장을 찾지 않고 회사를 운영하는 이유는 성취욕과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일 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될때까지 밀고 나가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외롭고 힘든 자리가 회사 대표이다. 성공하면 모두가 우러러보지만, 실패하면 노숙자보다 못한 신세가 된다.


오늘도 힘겨운 일상과 씨름중인 대표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내용에 깊은 공감으로 그동안 참아왔던 굵은 눈물을 흘릴 수도 있다. 이 책을 읽고 한번 쎄게 울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장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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