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딥 - 한계를 향해 한계 없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쿠팡의 성공 법칙
박선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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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선희

제목 : 다이브딥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출간연도 : 2023.03

페이지 : 260


『다이브딥』책의 저자는 박선희 기자이다. 

박선희 기자는 쿠팡의 뉴욕증시상장 기사를 출고하면서 

쿠팡의 성공비결이 궁금해 취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취재를 통해 알게된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

성공DNA를 가진 사람들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될때까지 밀어붙이는 도전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도전정신을 이야기하는데 

쿠팡의 김범석의장도 마찬가지이다.

단기간에 수익보다는 적자를 내더라도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기 위한

전략을 통해 더 멀리 내다보는 전략을 굽히지 않았다.

손정의는 1위가 될 곳에만 투자를 한다는데, 쿠팡도 1위를 할 것이라

예상하고 투자결정은 30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알리바바에 투자를 결정하기로 한 시간은 불과6분이였다고 한다.

손정의는 자기와 같은 DNA를 가진 경영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지고 있나보다.

그러니, 김범석의장이 성공할 것을 미래 예견할 수 있었으리라.


한국의 아마존이라는 쿠팡은

실제 서비스에서도 아마존의 서비스를 많이 따라하고 있다.

물론, 쿠팡의 옷을 입혀 쿠팡만의 서비스로 런칭하고 있다.


쿠팡이 창업후 지금까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쿠팡의 열다섯가지 리더십원칙도 쓰여 있다.

그중 하나가 다이브 딥이다.

쿠팡은 신규 서비스를 런칭하는 기간은 2개월이라고 한다.

제일 중요한 기능을 우선 런칭하여 시장의 반응을 본다는 것이다.

애자일하게 빠르게 런칭하는것이 우선이라고 한다.

그러나, 다이브 딥이라고 하여 의문점이 생기면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고 한다.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어떤 의문점이 있으면 끝까지 파고 드는 정신

이것이 오늘의 쿠팡을 만든 기본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쿠팡에 '대충해'는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쿠팡이 계속된 적자에도 망하지 않고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글로벌하게 시장을 넓힐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쿠팡 창업부터 현재까지의 세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 확인하면 될 것 같다.

쿠팡의 성장스토리를 통해 경영자의 자세와 지혜를 배워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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