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수 세무사의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 : 신방수

제목 : 신방수 세무사의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간연도 : 2023.01

페이지 : 300


『신방수 세무사의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책의 저자는 신방수 세무사이다.

세무업계 가장 많은 책을 쓴 세무사로 유명하다. 베스트셀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가 있다.


이 책은 가족법인의 설립부터 절세, 배당금 처리까지 가족법인의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가족법인의 운영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족법인은 법인의 구성원이 가족인 법인이다.

책은 소제목별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세무 특성상 도표가 많이 들어 있다.

법인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궁금중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법인이 유리할지, 개인회사가 유리할지

법인을 하게 된다면 1인이 좋을지, 가족법인이 좋을지, 일반법인이 좋을지

자본금의 규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본점은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지

법인 설립만 해도 생각해야 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가족법인의 실익, 가족법인 설립, 자금운용, 비용처리,

절세, 배당금, 상속.증여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장마다 소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궁금할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 그때 그때 읽어보면 된다.

세무관련 책은 딱딱할 수 밖에 없는데, 중간 중간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세무를 익힐 수 있어 좋았다.


가족법인을 생각하고 있거나, 운영중이라면 한권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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