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없는 길을 가다 - 벤처 1세대 덕산 그룹 이준호 회장 성공 스토리
이준호 지음 / 성안당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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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준호

제목 : 이정표 없는 길을 가다

출판 : 성안당

출간연도 : 2023.02

페이지 : 336


『이정표 없는 길을 가다』책의 저자는 이준호회장이다. 

이 책은 벤처1세대 덕산 그룹 이준회회장의 성공 스토리이다.


이준호회장은 현대중공업공채1기로 입사하여 30대에 부장이라는 

쾌속승진을 하였으나, 향상지심으로인해 과감히 퇴사하고

사업가의 길을 시작했다.

현대중공업에 납품하는 회사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던중,

50대의 나이에 솔더볼 생산 벤처회사를 하게 되었고,

고난끝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M&A로 여러 회사를 거느리게 되면서 덕산 그룹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준호회장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업가는 일반인과는 뭔가 다른 DNA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사업의 기회를 보는 눈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은

아무나 흉내낼 수는 없다.

특히, 이준호 회장은 위로 향하는 도전 DNA인 향상지심이 있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도전을 하고, 성공할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으면 성공하는 것이다.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데 차이는 이 한가지이다.

성공할때까지 도전하느냐, 중간에 도전을 포기하느냐.


성공한 사업가들의 성공스토리를 보면

누구하나 평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숱한 실패를 극복하면서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는 정직하다는 것이다.

믿음과 신용으로 거래처와의 약속을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급전이 필요하다고 불법을 저지르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길은 아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는 행동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보너스 같은 것이다.


어느 순간 부자일 수는 있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힘들 수 있다.

온갖 유혹을 이겨내야하기 때문이다.

사업가가 유혹에 넘어가면 회사는 망할 수 밖에 없다.

편한 것을 찾게 되고, 쉬운 길만 찾게 되면 오래 가지 않아

경쟁력이 떨어지고 경쟁사에 뒤쳐져 어느 순간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사업가에게는 끝없이 도전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이준호 회장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본 리뷰는 성안당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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