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5년 안에 100억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김한중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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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한중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발행일 : 2022.22

페이지 : 256

100억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책의 저자는 김한중 공인중개사이다.

김한중 작가는 강남구 도독동에서 16년째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5년안에 100억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안 읽을 이유가 없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동산 실패사례와 성공사례를 보여준다.

저자의 실패사례도 실려있다.

논리적으로 부동산으로 100억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우선 생각해볼 수 있다.

아파트, 빌라, 상가등으로 100억의 자산가치가 되려면 여러채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안전한 방법으로(급매로 매수하여 매수하면서 차익발생) 아파트등을 여러채 소유하고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건물을 통한 자산 가치 상승이다.

건물을 매입하여 몇년정도 지나면 자산가치가 상승하면 100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75%정도는 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한다고 한다.

내가 운영할 수 있는 현금 + 75%정도를 계산하여 매입할 건물을 알아보면 된다.

그리고, 자산가치가 상승하게 되면 매도하고, 더 큰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다.

그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산가치가 상승하여 멀게만 느껴지던 100억의 자산가가 되는 것이다.

천만원, 이천만원 갭투로 소형 아파트를 투자하는 것과는 다른 레벨의 매매이다.

잘 못 투자하면 자산가치가 하락할 수 도 있다. 그렇게 되면 이자와 가치하락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할 수도 있다. 당연히 발품을 많이 팔아 좋은 건물을 매수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가 있느냐이다.

그래야, 좋은 건물(몇년후 자산가치가 상승할 건물)을 좋은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정도라도 관심이 있는 지역의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방문해서 친분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좋은 물건이 들어왔을때

연락을 받을 수 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님을 느낀다.

열심히 임장을 하여 지역을 선정하였다면, 물건은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얻을 수 밖에 없다.

처음 방문하는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는 좋은 물건을 공개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꾸준히 방문하여 신뢰를 쌓아야 한다.

여러 부동산을 다녀보며 나와 맞는 공인중개사를 만났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곳을 자주 방문해야 한다.

씨드머니를 모으고, 임장을 꾸준히 다니며 지역을 선정하고,

그 지역의 공인중개사와 신뢰를 쌓은 후 건물을 매수하면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이후에는 한, 두번 갈아타 자산을 늘리면 되는 것이다.


건물을 통해 자산을 늘리고 싶은 독자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늘리고 싶은 독자들도

읽어 보면 좋은 책이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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