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악역 영애가 능욕 엔딩을 맞기 전 (총3권/완결)
날썸 (저자) / 플레이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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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너무 답정너 스타일이라 답답함도 있는데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맞춰주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캐릭터가 아닌지... 

개인적으로 여주의 감정선, 행동을 납득하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성격이나 납득할만한 상황들로 개연성을 더 부여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씬은 괜찮은 편이라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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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공녀가 좀비를 숨김 (총7권/완결)
우드아트 / 필연매니지먼트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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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사인 여주가 사고로 죽은 가족들을 좀비로 만들며 평범한 인간으로 위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힐링물입니다. 

흑마법사가 아예 별개의 종으로 구분되며 핍박받는 세계관인데 좀 독특합니다. 

거기서 비롯된 짠한 포인트들도 있고요. 

하지만 그렇게 어둡고 무거운 느낌은 아닙니다. 

유일하게 평범한 인간인 막내에게 자신들의 상태를 숨기기 위해 나오는 개그들이 있어서 중화시켜줍니다. 

개인적으로 저한텐 이 개그 코드가 많이 유치하게 느껴졌습니다. 

취향에 따라 갈릴 것 같습니다. 

로맨스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스토리에 치중된 편이고 끈끈한 가족애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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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저택의 오메가 아가씨 (총3권/완결)
포모나 / 향연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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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후작 부인과의 부당한 계약에 의해 짝사랑하는 남주와 몸을 섞게 되는 오메가버스물입니다. 

여주에게 마음이 없던 적장자, 여주에게 일편단심인 사생아의 삼각관계를 다룬 스토리입니다. 

씬에 자극적인 포인트는 없습니다. 

3인플은 아주 잠깐, 아침짹처럼 찰나의 묘사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씬의 묘사는 좋았어요. 

여주가 짝사랑에게서 상처받는 모습들도 좋았고요. 

뒷부분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어서 아쉽긴 하지만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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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사라진 나비를 위하여 (외전 포함) (총5권/완결)
홍세라 / 필연매니지먼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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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일시적인 기억을 잃은 여주가 남주를 만나며 차츰 기억을 되찾아가는 스토리입니다. 

여주는 전쟁에 간호장교로 참여했던 만큼 활동적인 편이고 남주는 다재다능한 계략남입니다. 

초반엔 고아원을 배경으로 잔잔함이 주를 이루는 터라 좀 더디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 구간들의 빌드업으로 뒤로 가며 포텐이 터지고 흡입력이 많이 생깁니다. 

두 사람의 로맨스, 과거를 비롯한 스토리가 좋았고 캐릭터들의 전체적인 밸런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주요 캐릭터마다 성향이 확실해요. 


개인적으로 제목의 '사라진 나비를 위하여' 는 복합적인 의미를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나비 문신을 새긴 여주를 뜻하기도 하겠지만 작중 나비는 자유, 죽은 자들의 영혼으로 빗댑니다. 

두 사람의 상황을 봤을 때 '잃어버린 자유를 위하여' 라는 의미를 생각하며 봐도 위화감은 없다고 봅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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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쏘 해피! 노예 빌런 (총4권/완결)
애플망고 / 텐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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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여주가 갱생 프로젝트로 히어로인 남주에게 종속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씬 위주의 작품은 아닙니다. 

스토리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치중됐습니다. 

서로 간의 말장난, 뻘짓, 여주&남주의 시점 전환, 과거부터 이어진 관계 이런 게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전개가 느린 편입니다. 

남주의 직진은 보기 좋았는데 여주는 좀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취향에 따라 좀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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