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악마가 나를 부를 때 (총3권/완결)
마뇽 / 시계토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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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남주와 거래 관계로 엮인 빈민가 출신 여주의 스토리입니다.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만남이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 구하고 구원받는 상황들이 반복되며 관계도 발전하게 되는 쌍방구원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여주는 남주에게 각각 물들어가는 모습이 좀 보여요. 

남이 고통받는 모습에도 창백해지던 여주가 악역의 고통을 사주할 땐 아무 거리낌이 없는 모습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적인 여주가 마음에 드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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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숨은 신록 끝에서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칵스 / 조아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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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특한 성녀의 스토리네요. 

다른 차원에서 온 존재를 신전에서 길들이고 통제해서 피를 내어 치료하는데 성녀에 대한 대우가 아주 안 좋습니다.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신선했어요. 

남편이 30명인 부분도 그렇고요. 

여주와 30인의 남편. 

이게 무슨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도 아니고... 

대표격으로 엘프들 다섯만 주로 등장하고 그 외의 인물들은 쩌리 형태입니다. 

6인 7각 경기를 쭉 뛰는데 도중에 단체전으로 박 터트리기 한탕 뛰는 느낌...? 

다만 남주가 많은 것에 비해 난잡함도 적고 씬이 아쉬운 작품입니다. 


누군가에겐 엘프들이 진남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저는 황태자가 진남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IF 외전이 제일 좋았어요. 

IF라는 단어가 없었으면 할 정도로요. 

완결, 외전을 통한 스토리의 끝보단 IF 외전을 통한 마무리가 제일 완벽하게 매듭지어진 느낌이에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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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증오하는 당신의 발밑에서 (총2권/완결)
희월 (저자) / 와이엠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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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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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증오하는 당신의 발밑에서 (총2권/완결)
희월 (저자) / 와이엠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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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입장이 역전되며 여주가 남주에게 성적으로 유린당하는 스토리이고 오해가 곁들여진 피폐물입니다. 

씬의 묘사나 플레이들이 좋았습니다. 

늘어지지도 않고 호흡이 딱 적당해서 몰입감도 좋았고요. 

남주의 가학적인 면모는 호불호가 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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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까마귀 신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미홍 / 크레센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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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능력으로 인해 원앤온리가 아닌 역하렘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2인플 위주로 나오는데 씬이 대체로 짧아서 딱히 자극은 없습니다. 

여주가 아주 답답한 캐릭터인데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니 벙어리처럼 느껴졌습니다. 

답답함을 그리 길게 끌고 갈 필요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으로 오타도 꽤 많지만 몇몇 부분들의 순서가 좀 뒤죽박죽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 더 정리가 됐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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