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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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를 SF소설로 이끌어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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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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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번을 더 펼쳐볼지 궁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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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신유진 지음 / 1984Books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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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신은 없어도 돼요. 나는 신을 믿지 않으니까. 무기력한 신보다 기도라도 해 주겠다는 사람의 마음을 더 믿어요. 그래요. 그거면 나는 다시 사람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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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시절 소설Q
금희 지음 / 창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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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다고 생각하면서 꾸역꾸역 읽고 나니 꽤 괜찮은 이야기였다

항상 그게 문제지. 상대방은 순간순간 흔들리고 생각이 변하는데, 그동안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남자라는 족속은 시작이 바로 결과라고 유추하는, 현실에 대해 총체적으로 방심하는 한심한 군체였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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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것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2
서유미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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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속된다는 것은 무언가를 천천히 잃어가는 일이기도 하다는 걸. 그걸 알아가는 게 슬프기만 한 건 아니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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