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Frequency Words in Reading이예요.
아이들이 읽는 리더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를 빈출어(High Frequency Words)라고 하잖아요.
빈출어를 공략하면 당연히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겠죠?
빈출어 학습을 통해 어휘를 보고 바로 읽어낼 수 있게 하여 리딩의 유창성(Fluency)과 자동성(Automaticity),
이해력(Comprehension)도 함께 향상시키는 것이 이 교재의 목적이자 기능입니다.
1. 바로 보고 익히며 파닉스 규칙에서 벗어난 어휘를 향상시키기
2.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시켜주는 빈출어 학습의 힘!
3. 파닉스 학습에 날개를 달아주는 필수요소: 빈출어 학습
* 각 권별 100개의 빈출어와 스토리 제시
* 다양한 액티비티 워크시트 제공: 프리테스트, 스토리, 액티비티 자료, 워드 리스트 슬라이더
구성: 전 4단계(1-4) / 오디오 CD 4장
<교재 구성>
총 20 unit을 5개씩 묶어 프리테스트(pretest)하는 형식으로 시작해요. 각 unit에서 학습할 빈출어를 먼저 확인해보는 거예요. 우리 아이가 얼마나 알고 있나 짚어보고 시작하는 거죠.
각 유닛을 보면, 빈출어를 따라 쓰고 직접 써보는 과정을 통해 익히는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다음, 익힌 빈출어를 연습해보는 거예요.
똑같은 단어를 골라 체크해보고 문장을 따라 써보고 말해보는 활동과, 읽기, 문장 완성하기 등의
액티비티로 되어 있어요. 글자체가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있죠?
그림도 아기자기 예뻐서 아이 취향에 맞네요.
CD를 통해 스토리를 들어보고 직접 읽어보기도 하면서 빈출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워드 리스트 슬라이드가 있어요. 오려서 끼우고 잡아 당기면서 단어를
노출시키는 거더라구요. 저는 이런 슬라이드는 처음 접해보아서 관심이 많았답니다.
이런 유닛 다섯개를 끝내면 자신이 알고 있는 빈출어를 체크해보는 란이 있어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4번 하게 되면 한권이 끝나고 100개의 빈출어를 알게 되겠죠!
끝엔 상장도 있답니다. 아이의 성취감에 한몫하겠어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워드 슬라이더까지 있으니 자주 사용하고 활용도가 높은 어휘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겠죠? High-Frequency Words in Reading!! 아이가 크게 어려워하지 않으면서 잘 했네요.
단어 습득부터 전체 문장 이해까지 독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끌어낼 수 있어요. 한권 금방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100개의 빈출어를 습득할 수 있다니 엄청 뿌듯할 것 같아요.
정말 우리 아이 파닉스와 읽기에 날개가 달렸으면 좋겠어요..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