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낱말 퍼즐
Mr.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록달록 이쁜 창의력 낱말퍼즐을 만나보았답니다.

평소 워낙 낱말퍼즐을 좋아해서 아이에게 많이 접하게 해주는데 

요번 올드스테어즈에서 출간된 창의력 낱말퍼즐은 기존에 접해왔던 낱말퍼즐과는 다르게

알록달록 색색이 이쁜 그림들과 함께 재치와 유머를 겸한 문제들로 가득 차있어 

아이가 더욱더 좋아하고 재밌어해요.

놀면서 배우면 뭐든 더 잘 배운다고 

교과서에 실린 낱말과 일상 속에서 주로 사용하는 낱말, 사자성어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낱말까지 1200개 이상의 낱말이 실려있다고 하는데 

재미진 구성에 이 많은 단어들을 쏙쏙이 금방 흡수하게 될 거 같아요.^^*




'여러분, 안녕?'

책의 첫 장에 친절하게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왜 낱말을 배워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던데 

이유를 알면 더 배우고픈 욕구가 많이 생길 거 같아요.^^



창의력 낱말퍼즐 책엔 크게 두 가지 유형의 문제가 나와요~

하나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고, 

다른 하나는 색다르게 짧은 글 속에 있는 빈 낱말을 앞뒤의 문장을 읽고 추리해서 맞히는 'N 행시 퀴즈'에요.

문제들이 유머틱한 그림들과 문장들에 재미도 있으면서 창의력을 마구 발휘해 풀게 해줘 너무 좋더라고요.

창의력 낱말퍼즐을 접하면서

낱말퍼즐 책이 이렇게 알록달록 귀엽게 구성되어질 수 있구나~하고 놀라고 

화살표가 표시된 방향으로 답을 써야 하는 독특함도 기존의 틀을 깨서 좋았고 
문제의 문장들도 유머틱해서 좋았어요.

초등학생들 낱말퍼즐 책답게 교과서 낱말과 사자성어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그 외에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 낱말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어 어휘력은 기본이요, 

무엇보다 문제도 재밌고 문제 양도 많지 않아 아주 즐겁게 놀이 식으로 낱말퍼즐을 풀 수 있어 

창의력, 사고력도 쑥쑥 높여주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창의력 낱말퍼즐 책으로 완전 추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ㅣ 초록잎 시리즈 11
신운선 지음, 장선환 그림 / 해와나무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책은 

이혼가정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아가는 은수의 이야기로

왠지 제목에서부터 쓸쓸함이 느껴지는 듯한 책인데 

책을 읽고 나면 왠지 모를 대견함으로 가슴에 따스함이 가득 채워지는 책입니다.


책 내용이 이혼가정의 아픔을 간직한 은수가 

어르신들께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이해하며 표현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은수 내면에 어스름하게 드리워져있던 아픔들이 조금씩 걷혀지는 걸 보게 돼요.

책을 읽고 나면 어느덧 담담히 성장해져있는 주인공 은수를 만나게 되는데

작가분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문법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와닿고 

덩달아 저도 무언가가 치유되는듯한 느낌까지 들어요.^^

울 공주님도 이 책을 단숨에 잘 읽어주었는데 독서감상문에

'이번 책은 뭔가 마음에 와닫는 그런 느낌이 새새하게 전달되어 좋은 것 같다. '

라고 썼더라고요.

초등 고학년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동화책입니다.!!




- 우리 아이 독서감상문입니다. -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는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린 책이다.


처음에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라는 제목을 봤을 때 에세이 같은 책인 줄 알고 기대를 안 했는데 

막상 첫 장을 펴보니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빠져들어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는 최은수라는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데, 

이 책이 다른 책이랑 다른 점이 있다면 은수의 부모님이 이혼을 함으로부터 

은수가 아빠와 함께 살게 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은수네 학교에서는 4학년 이상부터 외부 봉사를 1년에 4시간 이상 해야 하고 

특별하게 은수네 반은 봉사 소감문까지 써야 한다. 

은수는 봉사를 하는 것이 귀찮았지만, 어쨌든 해야 하는 것이니까 어쩔 수 없이 봉사를 할 곳을 찾아보게 된다. 

은수가 끝내 정하게 된 건 청춘 복지관 이였다. 

청춘 복지관 2층 모란반에서 어르신분들께 한글을 쓰는 걸 도와주는 봉사를 하게 되었다.

은수는 모란반에서 어르신들을 도와 봉사를 하게 되는데, 막상 하고 나니 어르신들과 봉사가 좋아지게 된다. 

나도 그걸 보고 저절로 흐뭇해졌다. 

은수는 봉사를 다니며 모란반에서 별명을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은수는 별명을 고민끝에 마침내 '바람'이라고 지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다 바람이 떠오른 것이었다.

아빠가 대리운전으로 밤에 나가셔서 어두컴컴한 밤에 집에 혼자 있기 마련이었는데, 

잠 안 오던 밤 무서웠던 밤, 그때 창문으로 들어오던 그리고 골목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던 바람, 

혼자였던 자신과 함께 했던 보이지 않았던 그 '바람'이 생각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이름도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인 것 같다. 


이번 책은 뭔가 마음에 와닫는 그런 느낌이 새새하게 전달되어 좋은 것 같다. 

처음에 겉모습만 보고 에세이 같은 책인 줄 알고 봤는데 속은 나같은 어린이를 위한 감동적인 이야기인 걸 보면 

역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게 아니라 속 내용도 함께 봐야 함을 또다시 느끼게 되었고, 

정말이지 이 책은 앞으로도 감명 깊게 내 마음을 울릴 책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ㅣ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남지은 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즈음에는 도덕적으로 살아가면 나만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팽배한 듯합니다. 

아이들조차도 이런 생각을 하기 일쑤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비도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여깁니다. 5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도덕의식을 가지고 도덕적으로 살아갈 때 도덕 지능이 발달하고 행복지수도 올라갑니다. - p228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아이가 착하기보다는 좀 더 여우같이 살아야 

이 세상을 살면서 손해 보지 않고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을 했었어요. 

아이에게도 그렇게 말해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기 전 산책을 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성실하고 바르고 선한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들을 존경한다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착하게 도덕적으로 베풀며 때론 정직함에 손해를 보더라도 

그렇게 바른 인성으로 살아가는 게 옳은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과 예의를 가르쳐 주기에 좋은 초등 사자소학!

그러기에 이 책이 조금 더 가치있게 여겨집니다.



어찌 보면 사자소학이 요즘 시대에는 안 맞는다고 여겨지기 쉬운데 (저 또한 몇몇 구절은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있던데)

그럼에도 아이에게 바른 예절을 가르치고 올곧은 인성을 가르치기에 이 사자소학 책이 딱 안성맞춤이지 않을까 합니다.  

어렵지 않은 한자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자 공부도 덤으로~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사자소학]은 조선 시대 아이들이 서당에 갓 입학해서 맨 처음에 배우던 어린이 생활 교과서라고 합니다.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 선생님, 어른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옳은지, 

그리고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어떻게 갈고닦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해요.

1장 부모님의 사랑과 효도에 대하여 - 14구절

2장 형제자매를 대할 때 -7구절

3장 친구와의 우정에 대하여 - 7구절

4장 스승과 어른을 대할 때 - 7구절 

5장 자신과 가정을 다스린다는 것 - 15구절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 전 학년이 좋아하는 만화가 매 구절마다 나오는데 

한자의 뜻을 풀이해 줘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만화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 이야기해 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서 직접 써 보고 실천까지 하게 해줘 더욱 오래도록 잘 새길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 아이는 초등 고학년인데 재밌게 잘 보고 오늘의 퀴즈도 잘 풀더라고요.

초등이 끝나기 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라 여기며 꼭 실천도 하게 해줘야겠단 다짐을 해요.

많은 아이들이 사자소학을 배워 바른 인성을 키우길 바래도 봅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많이 추천해 주고 파요.



초등학생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몰라서 그른 행동을 할 때가 있다고 해요. 

구체적인 가르침을 받지 못해서 옳은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요~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의 몫이고 그것을 실천하느냐, 실천하지 않느냐는 아이의 몫이라고 합니다. (- p229 내용 중.)

우리 아이에게 사자소학으로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어 바른 인성과 바른 예의가 심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똑똑한 하루 사고력 5A - 창의.융합.서술.코딩, 5학년 수준 ㅣ 똑똑한 하루 사고력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천재교육에서 요번에 새로 나온 똑똑한 하루 사고력 문제집을 만나보았어요.

사고력 문제집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접해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 유치원 다닐 때 유교전에서 앞으로는 더욱 사고력 문제가 많이 나올 거라며 

단순 연산이 아닌 창의 융합 쪽으로 많이 나온다 해서 사고력 문제집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직까지 맘에 쏙 드는 사고력 문제집을 만나보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똑똑한 하루 사고력을 만나보니 

바로 제가 찾던 그 창의 융합 코딩이 접목된 사고력 문제집으로 

그것도 학교 교과서 진도와 맞춰진 사고력 문제집으로~ 

완전 제 맘에 쏙 드는 너무 반가운 문제집이었어요.^^ 





차례를 보면 4주 완성형으로 짜여 있는데 

공배수, 통분, 기약분수, 도형의 넓이 등 교과서에서 배우는 친숙한 용어들을 볼 수 있어요.

( 문제 본문 상단에 관련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 학교 수학 교과서 몇 단원에 속하는 문제인지 알 수 있어요~.)

학교 수학 교과의 단원과 같은 단원의 순서로 되어있어 교과서 핵심 개념에 

사고력 문제를 플러스해서 공부하는 듯해 너무 좋더라고요.^^  

한 주마다 특강으로 창의, 융합, 코딩 문제가 있는데 다른 문제들도 재밌어하지만 

특히 요거 아이가 게임하는 것 같다며 너무 재밌어해요.^^

 




각 주 도입부는 '이번 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로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첫 장을 열어주어요.^^

우리 아이는 고학년인데도 아직도 이런 만화가 너무 좋다고 해요.;

꼭 필요하다며^^; 엄청 재밌어해요.

아마 다른 많은 아이들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만화로 흥미 유발이 되어 공부하는 게 더욱 즐거워지는듯합니다.^^




그다음 페이지는 이어서 교과 문제로 무엇을 공부하는지 알려주는데

상단에 교과 핵심 내용을 훑어주어 복습도 되고 좋더라고요.

문제도 많지 않아 가볍게 풀기 좋은 것 같아요. 




하루 6쪽을 풀게 되어있는데

( 4쪽에 익숙한 수학 문제집들을 접하다 하루 6쪽을 접하니 굉장히 많이 푸는 것 같은 착각이;; )

다행히 문제가 그렇게 많지 않고 재밌어 아이도 별 부담 없어 즐겁게 풀어요.

개념, 원리 길잡이로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먼저 배우는데 이 부분 때문에 이 문제집이 

예습용으로도 좋고 복습용으로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이미 개념과 유형 문제집을 먼저 다 나간 상태라 다 익힌 거라 쉽다며 

문제가 재밌어 머리식히기 좋은 문제집이라고 하는데 

설명이 쉽게 쏙쏙 잘 되어있어서 제가 보기엔 

방학 때 예습용으로도 참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문제들이 전반적으로 학교 수학 교과와 관련된 사고력 문제라 좋고

아이는 게임하듯 노는 느낌의 문제들이라서 너무 재밌다며 좋아해요.

분명 문제가 쉽다고 말했는데 왜 틀리는 것인지는 참 모르겠지만 ㅜㅜ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니 좋습니다.

요즘 창의 융합 코딩 쪽이 대세인데 초등 사고력 수학 문제집으로 

똑똑한 하루 사고력 문제집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고급 (스프링) ㅣ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음 / 키즈프렌즈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낱말로 성적은 쑥쑥 재미는 쏠쏠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고급) 편을 만나보았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공부할 때 재밌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데

낱말퍼즐은 정말 아이가 재밌게 지식 쌓기에 너무 좋은 아이템인 거 같아요! 

답을 보고 나면 쉬운데 막상 한 줄의 설명만 보고는 확실히 아는 게 아니면 아리송해 어려워하더라고요.

어휘력 문제집을 잘 풀어서 어휘력이 좋은 줄 알았는데 막상 실채를 보니 아니었음을.. ㅠㅠ 

독해력과 어휘력 문제집들 과는 다르게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콕 집어 익히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알쏭달쏭 알듯 말듯 한 낱말퍼즐에 진땀도 빼지만 

그러면서 더욱 확고히 어휘력을 다지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1번부터 50번까지 실려있어요.

매일 하루에 한 개만 풀어도 한 달이 넘는 양이에요.^^

여기엔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4천여 개가 수록되어 있다는데 

교과서 전 과목 낱말과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낱말, 비슷한 말, 반대말, 관련어, 속담 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폭넓게 어휘력 확장하기 너무 좋아요.

특히 사자성어도 많이 들어있어 추가로 그 사자성어에 대해서도 더 공부한다면 

어휘력을 정말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자신이 아는 낱말부터 중간중간 채워나가는데 

확실히 아는 낱말이 아니면 알쏭달쏭해 어려워하더라고요.

사자성어도 너무 쉬운 사자성어인데 전혀 감을 못 잡고 어려워해 충격 좀 받고

우리 아이의 그 부족한 부분들을 잘 익히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어휘력을 완전히 다지려면 가로세로 낱말퍼즐로 체크해보는 것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등 아이들이 재밌게 어휘왕에 도전하기 좋은 교재로 가로세로 낱말퍼즐 왕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