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 : 일본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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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카카오프렌즈 3 - 일본

꺄- 우리 아들 너무나 좋아하는 GO GO 카카오프렌즈 3권이 출시되었어요.
이번권 표지는 너무나 귀여운 무지.
아들이 너무나 가고싶어하는 나라 일본 편이라 더욱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고고카카오프렌즈는 1권부터 함께한 터라, 아이도 저도 함께 읽으며 세계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아직 예비초등학생인지라 학습만화를 어색해 하는 아이가 흥미붙이며 읽었던 책이라 더욱 애정이 가네요.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큰 아이가 꼭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라 내년쯤 계획은 해보고 있는데요.

 

 

고고 카카오프렌즈 한권한권 읽을 때마다 그 나라로 직접 가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져
세계지도에 가고싶은 나라 표시하는 수가 많아졌어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떠나는 세계사여행.
시공간을 초월하여 떠나는 세계사 여행이라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지요~

 

 

 

 

1장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지진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불의 고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봤어요.

얼마전 흥미가 생겨서 일본의 불의 고리와
향후 몇십년간의 지진예상에 대해 칼럼을 읽어본 적이 있던 터라
아이와 재미나게 읽으며 이야기 나눠봤네요.

 

 

 

 

 

 

라이언 가장 사랑하는 우리 아이 집중해서 읽네요.

카카오프렌즈가 잃어버린 퍼즐을 찾기 위해 일본 남쪽의 끝에 위치한 오키나와부터
북쪽 끝인 홋카이도까지 두루두루 알아볼 수 있어요.
일본편에서 찾아야할 퍼즐이 3개인데요.
지진이 많은 나라라 녹록치 않네요.

 

 

 

 

만화왕국 일본에 대한 소개도 빠지지 않고요.
그 역사에 대해서도 재미나게 풀어나갑니다.

 

 

 

 

중간 중간 역사상식 코너가 너무나 도움이 되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읽어주고, 아이에게 쉽게 풀어 설명 해 주고 있어요.

 

 

 

 

일본인이 사랑하는 사카모토 료마의 소개도 있네요.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역사속 인물이라고 하네요.


일본의 역사와 문화등을 여행하고,
카카오프렌즈는 다음 퍼즐을 찾아 떠납니다.
다음은 미국이네요.

 

 

 

다 읽고 이렇게 컬러링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더욱 좋아요!!!



재미있는 카카오프렌즈의 모험과 세계사 이야기로
너무나 재미나게 읽고있는 학습만화 고고 카카오프렌즈!
이번 편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여름방학 책도 읽고 세계사여행도 떠난 것 같아 의미있었던 것 같아요.
벌써부터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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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 6개월부터 7세까지, 최신 개정판
이진희(돼지고냥이)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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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주말이면 어디라도 가길 원하는 애들 덕에
오늘은 어디를 가지가 미션인데요.
살고 있는 지역 근교는 한계가 있어서
타지역으로도 다니는데, 알고 있는 곳이 거기서 거기라서
아이들이 가는 곳도 비슷비슷 해 지는 것 같아요.

그런 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은 책을 만나봤어요.

 

 

 

[RHK]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 이진희(돼지고냥이) 지음


두 아이의 엄마인 작가님이 근 7년간
전국을 샅샅이 훑으며 여행했던 곳 200곳을 추린 책인데요.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어보며
가고 싶은 곳을 체크 해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200곳의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는 어떤 곳들일까요?

 

 

 

 

책은 체험별로 세분화되어 있고요.

 

 

 

 

 

지역별로도 찾아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뒷면에는 인덱스 페이지도 있어 찾기도 간편하고요.

 

 

 

재미있으면서 도움되는 내용들도 가득이예요.
아이와 여행하며 짐싸는 법이나 아이와 여행 잘하는 노하우도 소개되어 있구요.

 

 

 

 

 

한장 한장 넘겨가며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이와 가볼만한데가 많구나, 를 느꼈어요.
특히나 경기도 쪽은 워낙 잘 몰라서 못갔는데,
갈만한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책에 추천연령까지 안내가 되어 있어 더욱 좋네요.

 

 

 

 

 

 

무엇보다 7년간 여행하시며 작가님의 자녀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아내어
더욱 생생했던 것 같아요.

좋았던 펜션이나 호텔소개까지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여행코스로 방향이 잘 맞춰져있어
자녀 동반 여행책으로는 이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도 좋았구요.

한권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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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공룡이 쿵쾅쿵쾅 어깨동무 공룡 사운드북
어깨동무 편집부 지음 / 어깨동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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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들은 공룡 관련 책은 사도사도 갖고 싶은가봐요.
공룡박사가 꿈인 아들 덕에 둘째까지도 공룡에 관심이 많은데요.
오늘은 공룡사운드북 육식공룡이 쿵쾅쿵쾅을 만나봤어요.

 

이 책은 10여종의 생생한 육식공룡의 울음소리와 함께
공룡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육식공룡이 쿵쾅쿵쾅 - 어깨동무

소리조절이 2단계로 되어있어, 조금 크게 적당하게 조절이 가능해 좋구요.
공룡에 대한 사운드 설명이 음질도 좋고 퀄리티 있어 마음에 들더라구요.

 

 

 

 

 육식공룡이다보니 그림체가 어마무시하죠.
공룡의 버튼을 누르면 울음소리와 설명, 각 공룡들의 대화도 들을 수 있어요.

 

 

티라노 사우루스, 고르고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테리지노사우루스등
유명한 육식공룡들에 대한 설명도 듣고 그림도 볼 수 있는데요.

초식공룡이 와글와글이란 사운드북도 함께 나와있더라구요.
세트로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사운드 버튼 누르는 부분도 귀여운 공룡모양이예요.

 

 

 

 

책 오자마자 신나서 이것저것 눌러보고 한참을 읽다가

다른 일 하다가도 버튼 하나씩 누르며 귀로 공룡설명 들어요.
하나 다 설명하면 또 다른 공룡설명 듣고요.
사운드북의 매력이네요.



둘째는 처음에 무섭다 하다가 이제는 하나하나 눌러가며
공룡 흉내도 내보네요.

 

 

 

설명이 곁들여진 사운드북이라 마음에 들어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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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6 - 대동여지도 완성 대작전 올빼미 시간탐험대 6
황혜영 지음,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 을파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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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어요.
예비초등 아직 유치원 다니지만 내일부터 일주일간
첫째 둘째의 방학이 시작된답니다.

일주일간 뭘하며 보내야할지 집에서 티비나 보고
뒹굴뒹굴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잖아요.
책도 읽고 부족했던 활동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아무래도 너무 덥다보니 실내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지 싶어요.

몇달 전에 아이와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읽고,
그 후 비행기 타고 다른나라로 여행도 가면서
아이가 지도,지형에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아빠가 버리지 않고 있던 사회과부도를 보며 우리나라 지도는 어떻고
니가 사는 곳은 어디고 하며 알려주었는데,
이런 지도는 누가 만들었는지도 궁금해 하고요.
원초적인 질문을 마구 던져서 말문이 막힐 때가 있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와 접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았는데,
<올빼미 시간탐험대 6 - 대동여지도 완성 대작전>을 읽어보았어요.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초등 저학년에게 권하는 맨처음 한국사 동화로
저희 아들처럼 한국사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데 재미나게 접하고 싶을 때 시작하면 좋은 책 같아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6권은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저도 정말 술술 읽히고 눈앞에 장면 장면이 펼쳐질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올빼미 시간탐험대가 대동여지도를 완성하라는 미션을 받고
김정호를 만나러 1861년의 조선으로 가지요.
그리고 김정호의 제자가 되어 대동여지도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예요.

 

 

 

차례인데요.
시간을 탐험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라 아이가 자기도 시간탐험 하고 싶다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신나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자기도 김정호도 만나고 싶고, 이순신도 만나고 싶구요.
세종대왕도 만나보고 싶데요. ^^

 

 

 

 

등장인물 소개예요.
각 캐릭터마다 성격이 제각각, 개성이 강해요.

 

 

 

대동여지도가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지요.
지도책을 연구하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읽어나갔어요.

판타지 동화이지만,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구성이라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역사공부를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임무완료 후에는 이렇게 역사프리즘을 통해
좀 더 깊이 대동여지도를 알아볼 수 있어요.

저 또한 공부가 되더라구요.

 

 

 

 

특히나 아들은 읽고 난 후 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평생을 지도 만드는데 보낸
김정호가 대단하다고!!!! 너무 힘들었겠다고 해요.
그 시대에 대동여지도를 만들기까지의 고초가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요.

 

사실 둘째가 입원해서
엄마, 아빠 번갈아가며 왔다갔다 했는데,
그동안 올빼미 시간탐험대 스스로 다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랑은 지도도 함께 그려보고, 재미나게 보냈더라구요.

책 한권으로 아이가 더욱 더 역사에 흥미가 생기고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저도 너무 뿌듯하네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친구들과 함께 지도 만드는 모습을 보며
지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도의 원리도 함께 공부하게 되었는데요.
지도 읽는 법은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사회 교과 내용과 연계가 되어있어서
방학 중 읽어두면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이미 출시되어 있는 1권~5권 중에서 아이가
한글반포대작전과 거북선 사수대작전을 읽고 싶다고 해요.


방학 중 서점으로 출동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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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네 사계절 집밥 도시락 이야기 - 집에서도 밖에서도 든든한 집밥 레시피
정향미 지음 / 성안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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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조금은 특별한 요리레시피 책

"레몬이네 사계절 집밥 도시락 이야기"

 

 

남편의 대장암 완치를 위해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 제철음식들로 맛있는 집밥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레몬맘 정향미님의 정성스런 반찬은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정성스런 한끼였어요.

출간 기념으로 저렇게 요리에 도움되는 오일도 함께 보내주셨네요.

요리할 때 야무지게 써봐야겠어요.


네이버에 수많은 요리 레시피들이 있지만,

저는 책으로 보는 걸 선호하는 편이예요.

잘보는 책이 몇권 있는데, 포괄적이지 않아 요리책 한권 구매하고 싶었는데,

레몬이네 사계절 집밥 도시락 이야기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집밥"과 "도시락"에 충실한 레시피 가득이고,

이 한권으로 푸짐한 한상차림도 해볼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집밥 반찬들이 가득입니다.


남편의 대장암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한 작가님은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하늘나라로 가신 어머님도 투병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1년전부터는 제철재료의 건강식 위주로 드셨어요.

그 때 생각이 나면서 이 책을 보며 봄에나는 나물,

여름,가을,겨울에 나는 제철 재료들로 맛있고 건강하게

우리 아이들, 가족과 함께 '집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차예요.

계절별로 정리가 되어있구요.

얼핏 봐도 메뉴가 어마어마하죠.

요리책 평만 보고 사서 성의없는 구성에 실망한 적도 많아서

요리 레시피책 만큼은 서점가서 꼭 살펴보고 사는데요.

정말 다양한 요리가 가득이라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 반찬 돌아가며 해줘도 1등엄마 될 것 같아요.

 

 

 

 

도시락 반찬의 클래식에서부터

그럴듯한 일품요리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달걀장조림에 무조건 설탕,간장만 썼는데

저도 똑같이 마늘넣고 만들어봤어요.

​좀더 간이 맞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매일 한두가지 정해서 레시피대로 만들어보며

저희 집도 레몬이네 처럼 건강한 제철음식 먹는 집으로 거듭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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