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수필 문학의 창시자인 미셸 드 몽테뉴가 은둔하며 스스로를 관찰한 기록, 《수상록을 고전의 무게감은 줄이고 현대인의 일상 루틴에 맞게 재구성되어 40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몽테뉴의 혜안을 곁에 두고 새길 수 있게 돕는 책입니다.밤이라는 시간의 공간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온전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책 속의 문장>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자신이 자기 것임을 아는 것이다.> ......> 기력이 약해지기 시작하면 남은 힘을 모아 자신에게 집중하자.》> 치열했던 하루를 끝내고 한 장씩 꺼내 읽는 것만으로도 '온전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어요.완벽한 지식이나 무거운 철학 대신, 인간의 한계와 불완전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비로소 삶이 가벼워진다는 진솔한 고백 덕분에 '죽음'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세상의 정답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독서로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 * 마음의 평정과 온전한 나 자신을 찾고 싶은 분400년의 세월을 넘어 전해지는 몽테뉴의 문장들을 꼭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