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에서부터 행복이 찾아온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었어요. 첫 장을 펼치며 '나의 모든 시간에 한결같은 박수 갈채를 보내줄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 라는 문장은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긍정 에너지가 느껴지더라구요. 두려움 없이 용기를 내며 살아가는 자신에게 꽃다발 한아름 건네주는, 그런 마음의 여유도 생긴 것 같아요.행복이 막연하게 생각되지만, 오히려 확실한 건 자신이 만들고 느낄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 당연한 법칙을 실행하기 위해 자신을 다독이며 '나다움'을 지켜내는 응원의 글들이 한 권에 담겨있어요. 담백하게 작가와 대화를 나누는 듯 친근함이 느껴지는 책이에요.삶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