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인데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낸 파인앤 굿의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그 중 모든 어린이의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 말해주는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내용을 살펴보면요~
학교도 없고 아무도 책을 읽지 않는 조용하기 이를데 없는 마을에서 사는 캔들 씨네 4남매는 어느 날 비온 뒤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를 보고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려 이곳 저곳으로 여행을 떠났지만 결국 답을 얻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결국 아이들은 우연히 서재에서 책을 통해 모르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내게 되요~ ㅋㅋ
울 강아지도 게임이나 짱구 보는 것 보다 이렇게 책에 푹~~~빠져 사는게
엄마의 바램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책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라 하네요 ^^;;
더불어 마을 사람들도 4남매를 따라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캔들 씨네 마을에는 학교가 세워지고, 마을 사람들 모두 배우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다는 아주
바람직한 스토리의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것이그 순간엔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고 살게 되죠~하지만 뭔가를 알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은 욕망이 크고 그걸 위해
노력해서 원하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의 성취감과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거에요~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는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가르쳐 주는 권리 동화로 배움은 4남매가 한 것처럼 탐험으로 또는 놀이로 표현되기도 했는데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로 배움의 기쁨을 알고
새롭고 다양한 지식을 접하며 그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알아가는 권리를 누렸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