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 - 멘탈이 흔들려도 최고의 하루를 만드는 루틴의 법칙
옥민송 지음 / 콘택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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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돼서



자기 계발서를 틈틈이 읽는 중이다



첫 스타트로 [오늘부터 작심만일]을 읽고



두 번째로 오늘 소개할



[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를 읽었다



이 책은 이전 책과 같이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고,



책을 펼치고 저자가 '마이 루틴'이라는 유명한 앱의 대표라는 걸 알게 됐다



나는 '마이 루틴' 앱을 써보진 않았지만



앱스토어 생산성 2위와 구글 스토어 생산성 7위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책을 제목만 봤을 땐



하루 5분으로 기분 전환이나 스트레스 줄이는 일을 통해



완벽한 하루를 사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이 책은 루틴화에 관한 책, 즉 작은 에너지로 습관화를 만들어



그걸 꾸준히 해내는 것에 관한 책이었다



내가 작년 12월에 세운 계획이 3개 있었다



1. 매일 일기 쓰기



2. 매일 묵상집 읽기



3. 매일 플래너 작성하기



이 3가지는 2023년 꼭 해내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벌써 플래너 작성하기를 며칠 동안 안 썼었다



3가지만 잘해보자고 마음먹었는데,



벌써 한 가지를 안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다시 힘을 내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책을 펼치자마자



내 얘기인 것 같았다





"열심히 사는데, 잘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았다.



일은 정체됐고, 스트레스로 건강은 나빠졌으며, 사람들과도 멀어졌다.



챙겨야 할 건 많은데 ...



나를 돌보는 소소한 활동을 할 여유도 없이



나를 잃어가는 듯했다



결국 번아웃.



가능한 모든 시간에 누워있었다



무기력한 시간이 늘어날수록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수험생활 동안 내가 겪었던 것과 같았다



지금은 어느 정도 벗어났지만



다시 찾아올까 봐 겁난다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를 그 구렁텅이



"네 의지가 부족해서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번아웃 온 사람들을 보며 그랬으니까



근데 그건 의지와는 별개다



이건 겪어본 사람만 알기에 패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나를 돌보지 않았던 것 같다



공부에만 매달렸고, 금방 지쳐버렸다



나를 위한 작은 행동이 있었다면



더 잘 이겨냈을 텐데



책을 읽으며 이런 책을 일찍 읽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책은



루틴화를 4단계로 나눴다




1. 루틴의 중요성 알기



2. 아주 작은 루틴으로 시작하기



3. 뼈대 루틴 세우고 가지 루틴 쌓기



4. 루틴 세트 유지하기



책은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내용이 있었다



"매일 10분 동안 책을 읽는 나는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



"매일 영양제를 챙겨 먹는 나는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



"루틴을 잘 지키는 나는 스스로와 약속을 지키며 원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저걸 함으로서 나를 저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나도 저자처럼 오늘 책도 읽고, 영양제도 먹었으니 꾸준히 성장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이 됐다



내가 하려고 하는 행동을 루틴으로 만드는 걸



책에서도 얘기해 주고 있다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건 어렵다"



"이미 하는 활동을 체크하는 걸로 시작하면 어떨까?"



내가 그래서 플래너를 구입했다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한 일에 대해 작성하고 나니



하루가 꽉 차는 느낌이라 기분 좋았다



(며칠째 안 썼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플래너를 작성하고 있다)



루틴은 어떻게 만드는 게 좋을까?



책에선 나처럼 작게 시작하는 걸 권했다



난 올해 자기 전 1시간 책 읽기로 마음먹었다가



실패 후 10분으로 바꿨더니



훨씬 잘 지키고 있다



하루 10분씩 한 달이면 300분,



그리고 주말에 1 ~ 2 시간 정도 책을 읽으니



충분히 한 달이면 한 두 권 책을 읽을 수 있다



(서평단으로 제공된 책 먼저 읽고 있어서



내가 읽으려고 사둔 책들은 책꽂이에 꽂혀있지만



언젠가는 모두 읽을 것이다)



루틴은



1) 작게 더 작게



쉽고 보람 있는 활동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출근길 10분 독서,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기



2) 언제 할지 정하기



언제 할지 정하는 것만으로 실천 확률이 두 배 이상 높아지기에



루틴을 실행하는 시기를 정하는 걸 추천한다



눈뜬 직후 물 마시기



집에 들어온 직후 운동하기



처럼 말이다



3) 나에게 맞는 루틴 개수 알기



나 같은 경우 작년까지만 해도



플래너에 할 일을 모두 적어두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걸 체크하지 않았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만 적어뒀고, 관리는 하지 않아서



정말 비효율 적이었지만



올해는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을 적어두고,



오늘 할 일들을 채워 나간다



이렇게 하니 내게 맞는 루틴의 개수를 알게 됐다



아직까지는 7개 정도가 적당했다



(저자는 루틴으로 40개를 한다고 한다)



1. 일어나자마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기



2. 침대에서 나오자마자 이불 정리하기



3. 바로 물 한 잔 마시기



4. 플래너 작성하기



5.묵상집 읽기



6. 일기 쓰기



7. 자기 전 10분 책 읽기



이렇게 7개를 [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 책을 읽으면서 실행 중이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 지키기 쉽지 않다



처음엔 내가 할 일들을 루틴으로 만들었으나



잘되지 않았고,



작게 작게 시작해 보기로 하고



저 7가지를 현재 꾸준히 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늘려나갈 거지만



여러분도 하루 하나라도 작게 꾸준히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



나는 이제 루틴을 시작한 사람이라



책에서 소개하는 단기, 장기, 평생 목표 구분해 루틴 짜기를



실행하지는 않았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7가지 루틴은



계속해야 하는 장기 루틴이라고 생각해서다



하지만 여러분 중에 예를 들어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단어 아침 10개, 점심 10개, 저녁 10개 외우기처럼



단기 목표로 루틴을 짤 수도 있다



나는 바로 전에 썼던 서평 책과



[나는 하루 5분만 바꾸기로 했다]



자기 계발서 두 권을 읽으며



느낀 건



베스트셀러만이 좋은 책은 아니라는 거다



이 두 권도 정말 좋은 책인데,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아쉽지만



그래서 서평단이 좋고,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베스트셀러 만 읽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조금이라도 책에 대한 소개로



이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겨



도서관에서나 서점에서 한 번이라도 읽어보게 된다면



서평단으로서



그것만큼 기쁜 일이 있을까



내가 서평단을 하는 이유는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한 사람이라도 이 책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물론 그게 책 판매로 이어진다면 더욱 좋겠지만



거기까지는 내 영역이 아니다



책의 중요한 글귀로 마무리하려 한다



"루틴의 핵심은 내가 잘 지내도록 돕는 것이다



루틴 관리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루틴을 통해 내가 잘 사는 것이 목표다 "



올 해 루틴화(습관화)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하루 하루를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여러분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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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작심만일 - 게으름, 의지력 부족,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마인드셋
나건일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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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꾸준히 뭔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작년 12월부터 매일 일기를 쓰고,



묵상집을 읽고 있다



제대로 습관화해보고 싶은 생각에



습관화 책을 세 권 정도 읽어 보고 싶었고,



그중 한 권이 오늘 소개할



[오늘부터 작심만일] 이다



사실 난 작가에 대해 전혀 몰랐다



28만 명의 유튜버라는 사실은



책을 읽고 알게 됐다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책 소개와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오늘부터 작심만일]은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항상 간직하며



이를 이루고자 끊임없이 나아가는 상태"



라고 책은 소개하고 있다



지금 내 모습이 그렇다



나의 떨어진 자존감을 일으키고



내가 원하고자 하는 일을 끓임 없이 나아가고자 한다



그런 의미로 이 책은 나와 잘 맞았다



책을 읽을수록



저자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같아서 깜짝깜짝 놀랐다



"철학은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한다"



내가 지난 수험 실패 후 허우적대는 시기를 지나



지금처럼 다시 움직이는 시기에 정착했다



물론 지금도 100% 정신이 회복됐다고는 할 수 없으나



나를 움직이게 한 생각이 이거였다



허우적대던 시기에 뭘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내가 어릴 때부터 만드는 걸 좋아했으니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자 생각했고,



생각이 길어지게 됐다



사실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생각만 하다가



집에서 유튜브를 홈트(홈 트레이닝)를 하는데



그날 하체하는 날이었는데



헬스 유튜버 등 뒤로 이런 글귀가 쓰여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들러의 심리학 책 제목이기도 한 이 글귀는



나를 바로 움직이게 했다



난 내가 해야겠다는 걸 생각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지만, 그날 이후 바로 움직였고,



부트캠프에서 10개월간 개발자를 찍 먹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습관에 관한 책이 아니다



책 제목만 보고 작심삼일을 떠올렸을 수도 있지만



나를 성장시키는 책이다



책은 6장으로 구성돼 있다



1. 성장의 조건


2. 정체성 찾기


3. 목표 설정


4. 목표 달성 프로세스


5. 마인드 셋 1


6. 마인드 셋 2



1장은 성장의 조건에 대해 말한다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라, 변화를 늦출 뿐이다"



내가 그랬다



완벽하게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



나를 벼랑 끝까지 몰아세웠고,



결과물이 좋으면 안심이지만



결과물이 좋지 않으면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했다



"성장은 비완벽주의에서 시작된다. 비완벽으로 시작해 한 단계씩 성장해야 한다"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내가 작년 부트캠프에서 배운 거다



부족한 걸 받아들이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난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할 것이고, 지금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 정체성 찾기




"내 열정은 왜 쉽게 사라질까"



이게 작년의 나였다고 생각한다



개발자라는 막연한 목표를 세워놓고,



수업을 들으며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고,



아직도 파이썬 초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오늘 하루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는 걸



깨닫지 못했다



그렇다면 지금은 제대로 된 목표를 세웠냐고 물어본다면



확실하게 이거라고 말할 순 없지만



확실한 건 작년의 나보다 올해의 나는



개발자에 더 큰 관심이 생겼다는 점에서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내가 책을 읽으며 느낀 것 두 개를 공유해 봤다



책을 읽으며 나와 잘 맞는 책이란 걸 느낀다



지금 생각나는 자기 계발 서적은 세 권이었다



1. 부의 추월 차선



2.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3. 역행자



이 책 들은 내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앞으로 읽으려고 사둔



One thing, 타이탄의 도구들, Grit 등등은 어떤 느낌일지 모르나



이번에 읽은



[작심만일]은



충격이 아닌 안심을 주었다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비슷했고,



책을 읽을수록 나는 격려를 받는 느낌이었다



자기 계발서라기보다는 내겐 힐링 서적에 가까웠다




올해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올해 계획한 여러분의 모든 일들이



"작심삼일" 이 아닌



"작심만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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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무작정 따라하기 - 쉽다! 명쾌하다! 전문가들도 인정한 진짜 교과서! ㅣ 길벗 MBA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4
유종오 지음 / 길벗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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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다



주식을 기준으로 얘기하면




워런 버핏은 가치 투자자



래리 윌리엄스는 기술분석 투자자



제임스 해리스 사이먼스 퀀트 투자자



이외에도 수많은 대가가 있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난 가치 투자자 지만



여러분 중에서는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기술 분석 투자자 일 수도



퀀트 투자자 일수도 있다



투자는 다양하지만



이런 투자에도 공통점이 하나 있다



대가들이 말하는 기본은 뭘까



다양한 책 읽기?



경제 뉴스 보기?



내가 투자할 회사 직접 탐방하기?



모두 정답이지만



가장 기본은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아는 것이다



내가 닮고 싶은



가치 투자자 워런 버핏은



매일 자신이 투자할 기업을 찾기 위해 관심 있는 회사의 재무제표를 읽어본다고 한다



세계적인 투자 대가도 재무제표를 읽고 투자하는데



난 한 번도 재무제표를 읽고 투자한 적이 없다



그게 나의 단기적인 실패 요인 일 것이다



나처럼 재무제표를 읽지 않고 투자했거나



재무제표를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중 하나인 무작정 따라 하기에서 출간된



[재무제표 무작정 따라 하기]이다



재무제표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면



일단 아래 사진에서 자신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 보자



첫 박스 3가지 질문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러분도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난 성공투자자를 꿈꾸는 투자자로



책에서 반드시 재무제표를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ㅋㅋㅋ



책은



여섯 마당으로 구성돼있다



첫 번째 마당 재무제표 상태표



둘째 마당 손익계산서



셋째 마당 현금흐름표



넷째 마당 자본변동표



다섯째 마당 재무제표의 주석



여섯째 마당 실제 사례로 보는 재무제표



그리고 마지막 특별부록은 실제 네이버와 삼성전자의 재무제표와 다른 중요 내용들이 담겨있다




재무제표란 무엇일까?



경영자는 사업제휴나 자본조달을 위해 투자자나 채권자 등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투자자, 채권자 등 외부 이해관계자가 회사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로, 회사의 미래 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정보다



책에서 재무제표를 핵심 정보라고 얘기하고 있다



난 이런 핵심 정보를 읽지도 않고



여태껏 투자했던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난 한탕 주의가 아닌



가치 투자자로 유명 대기업에만 투자를 했다



거의 1년째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회사가 안 좋아서 주가가 마이너스가 아니라



현재 세계적인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마이너스 라는게 위안이 된다



다시 책으로 넘어가서



책은 나처럼 초보를 위해 본문 옆에 틈틈이 용어 해설을 해주고 있다



읽으면서 느끼는 건



확실히 이전에 읽었던 재무제표 소개 책보다는



쉽게 읽힌다



내 생각엔



이 책은 다양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직접 예시를 든 표도 있고,



손익계산서 구조도 살펴보고



현금흐름표를 읽는 요령도 설명해 준다



책을 한 번 읽고 나니



어느 정도 경제 뉴스 용어가 익숙해졌다



하지만 한 번만 볼 책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투자자도 읽어야 하지만



사업하는 사람들도 읽어야 할 것 같다



여러분도 투자의 기본인 재무제표 읽는 법을



[재무제표 무작정 따라 하기] 책을 통해 익혀서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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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교과서 - 기본기에 충실한 노드제이에스 18 입문서, 개정 3판
조현영 지음 / 길벗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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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저번 자바스크립트 책을 읽고, 서평을 쓴 후



Node.js에도 관심이 생겨서



서점 1위 길벗 출판사의 [Node.js 교과서]를 읽게 됐다



Node.js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테니



내가 구독하는 "코딩 애플"님이 Node.js에 대해 수업한 내용을 보고 일부를 정리해서 갖고 왔다



자바스크립트는 html 페이지에 종속된 언어로 html 페이지를 위해 만들어낸 스크립트 언어로,


html 언어는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언어로 정적인 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는데, 버튼이 움직이고 스크롤바가 움직이는 걸 자바스크립트가 담당한다


자바스크립트는 html을 조작하기 위해 만들어진 언어로 웹 개발자들은 html을 좀 더 동적으로 만들고 싶어서 자바스크립트를 html 안에다 넣고 이용했다


그럼 자바스크립트는 누가 동작 시킬까? 자바스크립트 해석은 누가 할까?


자바스크립트 해석은 크롬, 파이어폭스 같은 브라우저가 담당한다


각 브라우저마다 자바스크립트를 해석하는 엔진들이 다른데, 크롬 브라우저는 V8이라는 자바스크립트 해석 엔진을 쓰는데, 크롬의 V8 자바스크립트 해석 엔진을 떼어내서 기능들을 붙여 출시한 게 바로 Node.js이다


Node.js를 만든 이유는 자바스크립트를 브라우저 내에서 말고도 다른 환경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 Node.js는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 중 하나가 Node.js로 서버를 만드는 것이다


Node.js를 이용하면 서버 만들기가 가장 편하고, Non-blocking I/O라는 Node.js로 서버를 만들어서 사용한다



이 자세한 설명과 내가 [Node.js 교과서] 책에서 보고 정리한 문장은 이렇다



" Node.js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며,


크롬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빌드 된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입니다"



책의 시작은 Node.js를 소개하고 서버와 런타임에 대해 설명으로 시작된다



이 책은 이름 자체가 [Node.js 교과서]라서 그 이름에 맞게



Node.js에 대해 교과서 같은 책으로



교보문고, yes24, 알라딘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개정 3판까지 나온 상황이라 믿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개정 2판과 바뀐 점을 얘기하자면



1.Node.js v18 기반, npm 패키지 버전 업데이트


2. 타입 스크립트 도입


3. 문법 설명 강화


4. 예제 대폭 변경



크게 4가지가 변경됐다고 한다



이 정도 바뀐 거면 이전 책을 갖고 있는 분들도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난 Node.js는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에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노드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데 제일 많이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됐다



Node.js는 두 가지 큰 역할을 한다 서버와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이걸 기본으로 알고 Node.js에 대해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이처럼 자바스크립트와 Node.js를 아는 분들에게 기본적인 내용이겠지만



나처럼 초보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은 나처럼 초보가 읽기 좋아 보였다





이 책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1.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나 같은 사람을 위해 목차가 구성돼 있었다




1장 Node.js의 개념 설명




2장 자바스크립트 설명




으로 2장을 할애했고



노드 기능, http 모듈로 서버 만들기, 패키지 매니저 등등



초보부터 현업 개발자 까지 읽을 수 있게 책이 구성돼 있다





2. 예제는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코드, 패키지 위주로 배울 수 있다




웹 서버



SNS 서비스



웹 API 서버



노드 서비스 테스트



실시간 GIF 채팅방



경매 시스템 등



실무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코드와 패키지 위주로 예제가



짜여있기 때문에



예제를 익히면서 실무도 함께 익힐 수 있다




물론 이미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읽어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이유는 베타테스터가 말해주고 있다



베타테스터 모두가 현업에서 일하시는 개발자분들이



베타테스터로 활동해서



이 책은 초보부터 현업 개발자까지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코드가 컬러라는 점이었다



여태껏 다양한 개발 책들을 봤지만



코드 자체가 컬러인 책은 많이 없었다



코드가 한 가지 색상이 아닌 다양한 색상으로 나온



컬러 코드가 좋은 이유는



눈에 잘 들어와서



나 같은 초보가 실습하기 굉장히 편하다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서버를 공부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Node.js 교과서]라는 이름답게



필수 책이라고 생각된다



여러분도 Node.js에 관심이 있다면



도서관에서든 서점에서든



길벗 출판사의 [Node.js 교과서]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본 서평은 코뮤니티 카페와 길벗 출판사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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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모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정석 ㅣ Do it! 시리즈 (이지스퍼블리싱)
고경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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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공부를 시작하기 전엔



개발자는 그냥 앱을 만드는 개발자만 있는 줄 알았다



개발자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개발자는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고



여러분이 컴퓨터로 지금 블로그를 보고 있다면



이것 또한 개발자가 만든 것들이다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본다면 그건 앱 개발자가 만든 것이고,



컴퓨터로 블로그를 본다면 그건 웹 개발자가 만든 것이다



이런 웹 개발자가 알아야 할 필수 프로그래밍 언어는



'자바스크립트'다



자바스크립트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내가 만들고 싶은 웹사이트가 있는데



그걸 구현하고 싶다는 막연한 궁금증으로 관심이 생겼고,



웹 분야 도서 1위 저자인 고경희 저자님의 신간



[Do it 모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정석]을 알게 됐다



참고로 말하자면 난 자바스크립트에 아무것도 모른다



정말 이 책을 받고 처음 읽어본 것이다



이 책의 목차부터 살펴보면



총 6개의 마당으로 구성돼있다



첫째 마당은 자바스크립트의 기본기 다지기



둘째 마당 웹 문서와 자바스크립트



셋째 마당 자바스크립트와 객체



넷째 마당 서버와 통신하기



다섯째 마당 캔버스로 웹 브라우저 창에 그림 그리기



여섯째 마당 API 활용하기



마당은 6개인데 페이지는 거의 700페이지다



너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내가 이전에도 말했든



개발 서적은 실습 내용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난 두꺼운 걸 선호한다



이건 수험서가 아니라 기본서다



그만큼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두꺼울 수밖에 없다



우린 이 책으로 시험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이 책은 기본 서적으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4가지다



1. 웹 개발 입문자부터 현업 개발자까지 볼 수 있는 기본서다



2. 예제와 실습이 수록돼있다



예제는 모든 책에 수록돼 있지만



실습은 실습 문제만 수록돼있고,



답은 수록돼있지 않는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답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잘 코딩한 기준을 알 수 있어서 좋다



3. 문법뿐 아니라 활용까지 다룬다



자바스크립트 문법은 다양한 책에서 다루지만 이 책은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캔버스, 웹 스토리지, 지오로케이션 같은 웹 API와 공개 API, 공공 데이터 활용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기본서로 쓰기 좋다



4. 최신 문법까지 설명한다



자바스크립트는 2015년 이후 새로운 개념들이 많이 생겼는데



, 이걸 에크마스크립트 2015라고 하고 줄여서 ES6이라고 한다



에크마스크립트 2015이후 최신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므로 이걸



'모던 자바스크립트'라고 부른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2015 이전의 자바스크립트와 2015 이후의 모던 자바스크립트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5.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혼자서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 강의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6. Do it! 스터디룸이 있다



Do it 시리즈는 워낙 유명한 시리즈기 때문에



네이버에 카페가 있다



https://cafe.naver.com/doitstudyroom



Do it! 스터디룸 : 네이버 카페이미지 썸네일 삭제

Do it! 스터디룸 : 네이버 카페

Do it!, 된다 시리즈 책으로 함께 공부하고 서로 돕는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python, C, java, Android


cafe.naver.com



Do it 스터디룸의 [모던 자바스크립트]



페이지에서



질문도 하고



스터디를 구할 수도 있다



여러분들 중에 자바스크립트에 관심 있다면



믿고 보는



Do it 시리즈의



[Do it 모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정석]으로



공부해 보는 건 어떨까?



책으로 공부하는 계획 세우기 어렵다면



이 책은 30일 완성 코스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이대로 따라가도 충분할 것이다



웹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다면



[Do it 모던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의 정석]



책으로



당장 공부를 시작해 보자



본 서평은 코뮤니티와 이지스 퍼블리싱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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