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재미있게 읽는 표현이 있었다면 흉내내는 말과 반복되는 언어 표현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어 나가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 소담이는 어리다고 언니 오빠들이 놀아주질 않아서 외톨이 신세가 되어 소담이가 혼자서 놀고 있을 때, 까치가 날아와 말했어요. '나랑 수수께끼놀이 하지 않을래?' 까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철마다 하나씩 수수께끼를 내고, 소담이는 산과 들에서 뛰놀며 수수께끼를 풉니다. 까치와 소담이가 펼치는 수수께끼놀이를 함께 하다 보면, 계절의 변화하는 우리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답니다 언어표현이 상당히 잘 되어 있는 책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