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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드 인사이트
욘 리세겐 지음, 안세민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나오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만큼 세상의 발전이 눈깜짝할 사이에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는 이렇게 발전한 과학으로 인해 사회가 어떻게 변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오늘날 휴대폰 하면 다들 스마트폰을 떠올릴 것이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이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보급이 이루어진 것이 2010년다.
이제 겨우 10년이다.
하지만 이로써 많은 것이 생겨났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SNS 일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SNS에 접속하고 정보를 남길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과거에는 일방통행이었던 정보가 이제는 쌍방통행이 된다는 점이다.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는 여기에 관한 자세한 데이터와 예를 들어 설명을 해준다.
독서를 하는 대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중 하나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사고력과 인식을 키우고자 하는 분도 있을 거다.
이 책은 바로 사고력과 인식을 키우는 대에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콜롬버스의 달걀이야기를 들어 보았을 거다.
그 해법을 알게 되었을 때, 자신이 생각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해결법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이전과는 달리 좀 더 생각이 깊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 또한 콜롬버스의 달걀과 같다.
우리는 이미 변화하고 있는 세상을 살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아웃사이드 인사이트'에서 나오는 다양한 생각과 결과들을 비교해본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