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편지의 주인을 숨겨야 하는 이유 (총4권/완결)
천사라 / 크레센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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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형식은 취향은 아닌데, 잔잔하면서 나름 재밌네요. 여주와 남주가 신분차가 너무 커서 시대적 배경으론 불가능이라 아슬아슬한 맛이 있습니다. 여주외에 공녀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해서, 주인공이 남주외에 둘 같아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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