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아마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서로 알지 못했던 먼 시대의 사람들을 시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로 묶어주니까.”_칼 세이건 236💜동사의 힘을 말하는 글쓰기 책퓰리처상 수상 무용 비평가 사라 카우프먼은 말한다.”위대한 작가들이 그랬듯, 나 또한 찰나에 사라지는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기 위해 평생 동사에 매달렸다.““뛰어난 글을 쓰려면 영리하고 사려 깊게 동사를 사용해야 한다.”✏️저자의 동사예찬론동사는 받들고 형용사는 쳐내라. 27동사는 색채, 어감, 감정과 스타일 그리고 미세한 움직임까지 드러낸다. 또한 뚜렷한 개성을 전달히기도 한다. 38동사 중심의 글쓰기는 당신의 관점을 바꾼다. 독자를 현장에 두라. 그러면 독자는 직접 듣고, 보고, 느끼고, 스스로 이해한다. 42동사는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다. 50⭐️당신은 당신만의 대체 불가능한 감수성과 신체적 반응을 가지고 있다. 그 모든 것을 연결할 분명하고 신선한 동사를 사용한다면 독자에게 충격과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183동사에는 한계가 없다. 새로운 동사는 변화하는 세계를 붙잡거나 세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수단을 제공한다. 이것이 내가 알려주고 싶은 핵심이다. 281움직이고 사랑하고 상상력을 기르라. 이 세 가지 동사는 창의적이고 건강하며 즐거운 삶을 위한 처방전이기도 하다.물론 좋은 글을 쓰는 데도 마찬가지다. 나는 당신이 글쓰기라는 삶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286💜각 장마다 ‘동사 연습’을 통해 실전 글쓰기를 돕는 책✏️저널리즘에서 문학까지 생동하는 글을 보고 쓰고 싶은 분들께 추천!❣️#서스테인 출판사의 #독서모임 #도서지원 #느슨한북클럽 친구들이 함께 읽고 나누었어요 감사합니다🫶🏻
🤖 판단하지 않는 AIAI는 사용자를 평가하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며, 이전 대화를 바탕으로 질문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AI와의 대화에서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낍니다.하지만 2025년 연구에서는 AI 챗봇과의 관계가 장기적으로는 사회적 단절, 정서적 의존, 인간관계에 대한 왜곡된 기대를 키울 가능성도 함께 지적합니다. 편안함이 깊어질수록 사람과의 관계는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심리치료는 말뿐 아니라 표정, 침묵, 몸짓, 목소리의 떨림 같은 미묘한 신호까지 함께 읽어내는 과정입니다. AI는 많은 것을 도울 수 있지만, 인간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의 깊이까지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판단받기 싫은 인간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이유는 결국 판단받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인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곳은, 다소 불편하더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입니다.AI는 좋은 연습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계를 배우고 공감을 익히는 일은 결국 인간과의 만남 속에서 완성됩니다.편안함을 주는 AI와, 성장하게 만드는 인간관계.이 책은 그 둘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인문 교양서였습니다.*출판사 도서지원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