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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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다...
100페이지 정도 남겨두고 반납기일이 다 되어 반납한 후로는 잊고 있다가, 회사 자료실에서 다시 빌려봤다. 내용을 많이 까먹은 터라 앞 부분도 빠르게 훑어야했다. 확실히 책이 두꺼워서 그런지 몰입도 깊게 되고 여운이 남는다. 재밌다. 나도 모르는 사이 영화도 나왔다던데 얼마나 망했으면 나온 줄도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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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기록을 찾아보니 무려 2017년 2월에 읽은 거였다! 그럼에도 세령호를 포함하여 꽤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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