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들 토라 시리즈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지음, 박진희 옮김 / 황소자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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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은 없고 스토리 길게 뽑기 위해 마구마구 난무하는 말이 안되는 우연의 연속. 재미도 없고 아무 단서되는 사건도 없고 돈주고 사지 않았으면 좋았을 책.그나마 다음편을 안사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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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D4 (초등 4 과정) - 소수의 덧셈과 뺄셈 초등 빨강 연산 16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음 / 시매쓰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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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래서 삼. 쉽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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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쳐다보지 마 스토리콜렉터 67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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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화났음. 조 올로클린 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범인도 가족도, 떡밥도 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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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바다
이언 맥과이어 지음, 정병선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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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좋았다. 하지만, 댄 시먼스의[테러호의 악몽]의 특정 챕터의 스토리인 것 같았다. 이 소설이 좋았다면, 댄 시먼스의 [테러호의 악몽]을 읽어보시길. 악몽같은 삶의 바닥의 끝을 보여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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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고독
크리스틴 해나 지음, 원은주 옮김 / 나무의철학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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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다렸던 작품. 

나의 베스트 10에 드는 작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하는 책이다.


'크리스틴 해나(한나)'로 출간되었던 [나이팅게일] 워낙 좋았던 작품. 아마존 37,000명 리뷰어의 별5개짜리 작품의 후속작이다.


왜 전작 '나이팅게일'이라는 어마무지 한 작품을 한국 독자들은 놓치게 되었을까?

아마도 '인빅투스' 라는 생소한 출판사의 마케팅 부족이 아닐까싶다.


12월 뭘 읽지 하시는 분들은 '나이팅게일'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위인전 '나이팅게일'과 전혀 상관없다.


알라딘에서 '크리스틴 한나' 신간 알림으로 안해두었다면, 작가 이름이 다르게 나와 놓칠뻔 한 작품

12월 바로 구매 할 예정이다.

아무튼 후속작이 나와주어서 내겐 너무나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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