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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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그래저래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20년전 색채가 없는 나를 보는듯한 이야기에 빠져 몇일을 데미지 입었네요. 공감. 소설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는 단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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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도킨스 [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진화론 이전에 현실에 나와 내 주변의 존재에 대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종교이전에 열린 사고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 그건 내 자유의지로 인함이다. 꼭 읽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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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배꼽, 그리스 - 인간의 탁월함, 그 근원을 찾아서 박경철 그리스 기행 1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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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의 배경없이 좀 읽기는 지루할것이다. 조르바를 무진장 좋아하는 나는, 그의 삶의 냄새를 느끼게 해줘서 너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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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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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다. 근데 가즈아키의 제노사이드 냄새가 자꾸 난다. 제노사이드에 비하면 조금 아주 조금 모자란듯하지만 그래도 국내소설이라, 친숙함과 시도의 다양성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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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1 로버트 랭던 시리즈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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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따라 가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그저 좀 작가의 이름에 비하면 평범한듯 싶지만, 참 많은 배경지식이 부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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