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대로
켄 브루언 지음, 박현주 옮김 / 시공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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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컷 냄새나는 소설. 소설을 다 읽고 난뒤 콜린 파렐의 영화 ‘런던 블러바드‘ 또 찾아봤다. 소설과 달랐지만, 그 분위기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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