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온 스노우 Oslo 1970 Series 1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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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스뵈의 홀레 시리즈는 잊어라. 쿠엔틴 타란티노가 영화화 하면 정말 잘 어울릴 것같은 피의 냄새가 팍팍 풍긴다. 하세 세이슈의 불야성의 북유럽판. 그러나 전작 `아들` 이 더 좋은건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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