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쓰는 법 - 나의 일상을 짧지만 감각적으로
재클린 서스킨 지음, 지소강 옮김 / 인디고(글담)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시를 쓴다는것이 쉽지않음을 안다. 이 책을 받고나서는 시 라는것이 그리 어렵지않다는것과 함께 내가 직접 써볼수 있는 공간이있다는것이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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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인사 - 365일 떠나는 명언 산책
정용철 지음 / 좋은생각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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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명언집이라고해서 조금은 지루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않았다. 많은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알았던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알고 싶었던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알아야할지도 모르는
많은 이야기들이 다 있었다
하지만 그것들이 마음을 설레이기도하고
마음을 아파하기도 하고
마음을 행복하게 하기도 하는 것이였다

매일 충실함으로 행복했다
매일을 잘 살아가는것이 있어서 사랑이라 한다
비관과 낙관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것이였다
그래서 더 행복했던것같다
그래서 더 설레였지는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계속 일게되었던 책이다

앞으로도 계속 읽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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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인사 - 365일 떠나는 명언 산책
정용철 지음 / 좋은생각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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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동안 읽어볼까합니다. 사랑의 인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요. 좋은 글귀속에서 내 마음을 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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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아름다운 기분
우아민 지음 / 무니출판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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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부스러지게 만드는 흔적들
걷고 있으면서도 길을 잃은듯한 마음이 드는 것을
우리는 슬픔 이라고 부른다

이책은 2020년 부터 2022년가지 제주도동쪽마을에서 기록한 스무편의 애도 일기이다.

슬픔 사랑 애도 미련
이 모든것을 섬속에 있는 꽃들과 바람 바다 억새풀, 돌 들과 함께 나누고있는 이야기들이다.
어딘가에서는 사람과 그리움들이
어딘가에서는 애도와 미련들이
어딘가에서는 행복과 시련을 그리기도 한다,

살아있음에 가능한 일이다
가버린 사람에 대한 애도가 아닌 살아있는 사람에 대한 애도는 아니였는지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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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아름다운 기분
우아민 지음 / 무니출판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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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매력이 있다..우아민님의 글이 나의 맘을 대변하고 울립니다. 책을 펼치면서 눈물을 흘릴 준비를 하고 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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