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제주다 동시집은 오롯이 제주의 풍경과 이야기 서정을 담은 시집입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봐도 될 정도로 재미있고 사랑스럽습니다.
작가님이 제주 우도출신이신데 제주에 관한 책은 처음이신 듯합니다.
동시에 맞는 그림을 일러스트 작가 설찌님이 함께하셔서 아주 예쁜 시집이 완성 된 것 같습니다.
제주에 관한 이야기로 만든 동시집
잘 모르는 제주에 관한 용어 설명도 있고 예쁜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제목: 말테우리
말의 말을 알아들었던 말 동무이기도
했지
말을 관리하고 키워 때마다 신고해야 했던 목축
기술자
.
.
.
말테우리 란? 말몰이꾼의 제주방언이다.
제주에는 마을에서 공동으로 목장을 운영하던
공동목장들이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이렇게 동시 밑에 주석으로 잘 모르는 단어의 뜻이 적혀있다.
제목: 특별한
산부인과
고씨, 양씨, 부씨 조상은
제주 땅에서 솟아났다
세 신녀와 결혼하여 탐라국이 열렸다.
,
,
* 제주도는 고씨, 양씨, 부씨 세 신이 태어나
탐라국을 세웠다는 삼성혈 신화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이 세 성씨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한다.
3년전 6월에 처음 나도 아이들과 제주를
찾았었다.
어르신을 모시고 가서 제대로 즐기지 못한게
아쉬웠는데
이 동시집을 보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혼자 제주를 여유롭게 즐기며 볼 수 있는 때는 언제쯤
올까
동시만세 야,
제주다!
김미희 시,
설찌 그림
대상 만 8세 이상
발행일 2019년 11월 11일
크기 152*210
㎜
|
무선 |
80쪽
값 12,000원
ISBN
978-89-11-12674-3 74810
978-89-11-12644-6
(세트)
#야,
제주다!
#동시만세 #김미희 #동시집 #제주여행 동시집
#제주 동시 #동시시리즈 #국민서관 #국민서관동시집 #설찌 #여행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