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뭐든물어보는너에게 #구본권 #북트리리거전에도 ai에 관한 책을 읽었고 강의도 들었는데도책을 읽으며 새삼 또 ai가 우리 삶의 모습을 이렇게 바꿔놓고 있구나 싶다.청소년들을 미지의 개척자, AI시대의 개척자라 부르며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AI시대를 스스로 길을 내며 배워나가야 함을 이야기 한다.이 책은 미지의 AI 세상을 탐험하고 개척해 가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바램을 전한다.책을 읽으면서 AI시대를 살면서 적극 활용하지 못하는 내게 어떻게 활용할지를 아이디어를 주었고또한 AI 시대에 대한 이해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각 세대에 대한 이해, 특히 청소년들과 청년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청소년은 물론 교사, 부모,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AI를 적극활용하지 않더라도 읽어볼만한 책이다.3개 파트의 큰 주제 속에 12개의 챕터의 질문으로 이뤄져있다.AI,어디까지 진화할까AI에게 어디까지 맡겨도 될까AI는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위 세 파트 안에 12개의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을 아울러토론 주제를 주고 티키타카 주제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티키타가 토론을 읽으며 내 생각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글을 배우는데도 도움이 될듯 하다.파트별로 제시된 책 속의 책을 통해서도 AI를 활용하는데 있어서의 실용적 지침을 얻을 수 있다.AI의 편리함을 누리나 이 속엔 위험도 크게 도사리고 있다.이에 대해 한번도 고민해 본 적 없는 문제들의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로 현실적인 문제들이 와닿는다.또한 AI에 도사리고 있는 숨은 의도를 알게 되는데어린 친구들이 알 수 없는 큰 함정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이런 현실들에 대해 이전 시대에 답을 구할 수도 없다.그러므로 더욱 열심히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키워야 함을 말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