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명주1995검찰청 특수부에서 컴퓨터범죄 사건에 대한 수사 자문을 맡기 시작했다. 법무연수원에서 검사와 수사관을 대상으로 컴퓨터범죄 수사 기법을 상당 기간 교육했다. 2001년 수도권 최초로 서울여자대학교에 정보보호학과를 신설하고 2014년 국내 최초로 교육부 지정 정보보호영재교육원도 설립했다. 2018년 국내 최초로<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Seoul PACT>를 만들어 국가에 헌정했다.인공지능이 이미 흔들고 있는 이슈, 앞으로 흔들 이슈들을 정리하며 인공지능이 열어즌 미래에 대한 올바른 방향 제시와 더불어 구체적인 준비도 따라야하는 요구를 살피며 쓴 책이다.흔들림없이 인공지능을 이용하고 또 인공지능에 배신당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를 찾아 이를 '윤리'라는 단어 안에 함축했다.차례로1장 죽음을 흔드는 AI디지털부활의 시작새로운 애도 프로그램의 출현디지털 흔적과 디지털 유산살아 있는 자의 디지털 영생살아 있는 자의 생물학적 영생2장 존재를 흔드는 AI존재하지 않는 존재, 가상 인간가상 인플로언서가상 아나운서가상 가수아바타와 메타버스3장 신뢰를 흔드는 AI인공지능과 혁신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인류의 마지막 기술일까?책임지지 않는 인공지능착각하게 만드는 인공지능안전하지 못한 인공지능4장 흔들림 너머 AI 바로 보기흔들리는 인간을 위한 윤리인터넷 윤리를 품은 인공지능 윤리인공지능 윤리 원칙의 도출공공성과 책무성 이해하기통제성과 투명성 이해하기인공지능 바로 보고 마주하기죽음과 존재를 흔드는 AI 부분은 뉴스나 영상 등을 더 찾아보며 읽는 중 한번은 뉴스를 보다가 약간 부자연스런 얼굴 표정에 저거 가상 아나운서 아닌가? 잠깐 생각했다. 😅새로운 기술들이 점점 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실생활에 스며들고 할때 이를 경험하게 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거다.뉴스나 매체 카더라 등으로 듣다가 일상생활에 보편적으로 쓰이게 될때 경험하는 나로서는 아직 먼얘기 내 생 이후에 벌어질 일들 같기도하고 내 생활 영역 밖일것도 같다.그러나 이미 쓰고 있고 경험하고 있음을 알게된다.인공지능이 주는 매력과 장점에 이미 매우 혹해있는듯도 하지만 혼돈과 불안 역시 크다.책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로 마주하여 장점은 활용하고 혼돈과 불안 두려움에 대해서는 대비할 수 있어야겠다.인공지능의 개발과 발전이야 개발자들의 몫일 수 있으나 이 기술에 대한 이해와 잘 사용하는 지혜, 윤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