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간다고 전해라/ 칠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할 일이 아직 남아 못간다고 전해라 / 팔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쓸만해서 못간다고 전해라~~~ 백세인생 가사다.많은 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면서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다면 정말 복된거 아닐까 싶다.앉았다가 일어날라치면 나도 모르게 에고에고 ~~~ 하며 일어나고 어딘가 기대앉으려하고 어깨에 염증으로 고생하고 등이굽고 목도 편치않다.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싶다. 이책은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나이를 먹을수록자세가 나빠지고 관절의 움직임이 약해져 어깨결림이나 허리 통증 등이 발생하기 싶고 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작은 통증도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모로 건강관리는 빠리 시작할수록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 번에 큰 동작을 하거나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으로 시작한다면 몸에 무리를 준다.저자는 누구나 안전하게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 28가지를 만들었다. 매일 꾸준히 따라하기만 하면 체간근을 강화할 수 있다.체간?체간이란 우리 몸의 중축을 이루는 핵심 몸통 근육으로 머리 팔 다리를 제외하고 목부터 허벅지 위쪽까지 해당한다.체간 스트레칭은 바로 이 몸통 근육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몸의 중심부 근육이나 관절의 불균형과 잘못된 움직임을 바로잡아주는 운동을 말한다. 4주차에 바른 자세로 편안하게 시작하기로 부터 탄탄하고 유연한 몸 만들기, 속근육과 겉근육 모두 사용하기, 통증을 없애 가뿐한 몸 만들기까지의 단계로 스트레칭이 구성되어 있다.어렵지 않은 동작으로 시작하니 따라가기 좋다. 수시로 해보기도 한다. 점점 동작이 어려워져가면 수시에서 맘먹고로 변하게 되지만 28가지의 동작에 익숙해진다면 수시로, 책에서 말하듯 밥 먹듯이 해갈 수 있을거 같다.오래 쓰는 몸 만들기 위한 기적의 스트레칭 바른자세와 호흡의 중요성을 알게한다.몸의 균형을 잡고 건강한 몸으로 하루하루 활기찬 일상이 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