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제가 쓴 시도 별처럼 빛나면 좋겠습니다.어린이들의 눈에 더욱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ㆍㆍㆍ빛나는 시를 찾으러 가는 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ㅡㅡ 박승우 시인의 말 중에서어른이 제 눈엔 별처럼 빛나는 시들입니다. 시인의 위트가 반짝반짝 지혜가 반짝반짝 마음이 반짝반짝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동시들이 인상적입니다.*플라스틱의 결심 중에서플라스틱이 결심했다.ㅡ나를 만든 사람에게 돌아갈 테야 만든 사람이 책임져야 하니까버려진 플라스틱이 사람에게 돌아오고 있다.*지구 온도 중에서꽃 심어야지 하는 생각이빌딩 올려야지 하는 생각으로ㆍㆍㆍ딸깍딸깍생각 스위치가 바뀔 때마다지구 온도계는 한 눈금씩 올라갔대표지에 달팽이와 예쁜 미소 천사 개망초의 대화도 엿듣습니다.여행하다 지친 달팽이에게힘내라 달팽아!넌 집 한 채를 지고도 거뜬히 갈 힘이 있잖아개망초가 달팽이의 지친 여행길에 힘을 북돋아 주듯이힘내라 친구야! 힘내라 동생아! 힘내라 언니야!목청껏 지친이들을 위해 응원하고 싶어 집니다~~~~아이들과 뒹굴하며 함께 읽고 싶은 동시집 감사합니다.@sangsangbookcl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