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완성 아이패드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
리니(이채린) 지음 / 경향BP / 202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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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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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고,

이전에 아이패드도 장만해 놓은 것도 있어 다시 한번 드로잉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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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의 제목을 보니 <30일 완성 아이패트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라

매일 한 장의 아이패트 드로잉을 할 수 있고

목표를 정해서 그림을 도전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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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드로잉을 막 시작한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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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애플 펜슬, 그리고 그림도구인 프로크리에이트 설치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고요.

그리고 초보자도 잘 따라올 수 있게끔 저자가 만든 예제 파일들을

QR코드로 링크하면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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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드로잉을 하기 우해서는 그리기 도구가 필요한데요.

이 책은 <프로크리에이트>라는 그리기 도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복제, 삭제, 공유 등 여러 가지 기능들이 알아야 합니다.

책 설명에 따라 하나씩 따라 해보면 그 기능들을 천천히 익힐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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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프로크리에이트 기능을 충분히 익히지 못한 저로서는

이 기능들을 보고 한 번씩 해보는데 시간들이 조금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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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로크리에이트에서 펜을 사용해서 그리기 연습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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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장 기초인 선 긋기 연습이지요.

여러 가지 브러시를 이용해서 다양한 선 - 곡선, 직선, 원, 다각형도 그려보고요.

또한 색상 도구를 이용해서 채색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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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되었으면 드디어 1일차 <다이어리> 그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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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예제 파일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네요.

라인도 그려보고, 레이어도 만들어서 차곡차곡 세부 영역도 그려봅니다.

채색까지 하고 나면 PNG 파일로 만들어서 내가 만든 것을 저장하고

SNS나 블로그에 기록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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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그리는 것이라 찻잔세트, 디퓨져, 연필꽂이 등 다양한 물품을 그려볼 수 있는데요.

역시 그림 하면 맛있는 커피를 멋지게 그리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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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가 되면 <메뉴판>에서 프라푸치노를 세 잔이나 그려볼 수 있네요.

토핑과 시럽까지 올리면 짜잔~~

맛나 보이는 프라푸치노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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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에 들어가면 투시법을 배우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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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크리에이트에서는 '원근 그리기 가이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조금 쉽게 눈높이나 소실점을 찾아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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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훨씬 더 전문적인 듯한

바다와 노을이 보이는 방, 고양이가 반기는 골목 카페 등 멋진 풍경을 그려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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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차에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프로크리에이트에는 애니메이션 어시스트 기능이 있어서

움직이는 그림이나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만들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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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그림은 나만의 굿즈로도 제작할 수 있는데요.

포스터, 엽서, 스티커도 만들어서 인쇄하면 자신의 굿즈로도 활용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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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아이패드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 는

아이패드로 드로잉을 시작하는 초보자를 포함해서

자신의 굿즈를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

디지털 드로잉의 실용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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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을 내어서 차근차근 30일 완성 드로잉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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