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는 문예 부흥으로 알려진 르네상스 시대의 시작과 전성기를 시작으로,
로마네스크와 고딕 건축 양식,
피렌체와 시에나를 중심으로 발전한 중세 회화인 피렌체 미술,
색채와 빛이 중시된 베네치아 미술,
사실적이면서도 영적인 표현의 그림을 보여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고전에 시대를 녹여낸 응용가 라파엘로와 같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술가들의 작품들이 향연처럼 펼쳐집니다.
또한 북유럽 르네상스의 특징을 보여주는 오일 페인팅, 특히 독일의 인쇄술의 발명으로 판화 및 화가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