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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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가 사랑스럽다면 이 책에선
위의 엘리자베스에 비해 인지도면에선 다소 뒤쳐질지 모르나 어려운 시절 온 몸으로 제 생을 뚫고 가려는 또 한 명의 엘리자베스를 만날 수 있다.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그대여,
크리스티앙과 전쟁없는 곳에서 부디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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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완역본 하서 완역본 시리즈 1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유성인 옮김 / (주)하서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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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맨 마지막 767쪽까지 다 읽음.. 새벽 2시 20분.
처연한 두 남녀.. 가슴이 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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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책이다 - 시간과 연민, 사랑에 대하여 이동진과 함께 읽는 책들
이동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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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많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키 기요시라는 일본 철학자의 책부터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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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로버트 제임스 월러 지음, 공경희 옮김 / 시공사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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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이런 눈으로 바라보며 살아왔을 저자인 교수님이 존경스럽다.나흘간의 사랑을 묘사하는데 교수님이 보여준 문장 문장들은 가슴 여기 저기에 오롯이 ,살포시 박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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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 하버드대 종신교수 석지영의 예술.인생.법
석지영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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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투명한 문장에 인문학적 내공이 서려있는 멋진 글이다. 원서로도 접해봐야겠다는 어려운 목표를 세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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