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미래에는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될지 몰라요.
정말 솔깃한 이야기죠?
인간의 두뇌에 이식할 칩을 개발하여
전문가의 뇌 정보를 칩에 저장하고
그 칩을 내 머릿속에 집어넣게 되면
지식을 간단하게 업로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으로 정보 검색이나 음악 재생등도 가능해져
신체 마비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를 통해
인간의 신체 일부나 기관을 만들어내면
장애인을 위한 팔다리 수술이나 장기이식 등을 통해
의료적인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지식을 가져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하지만 미래에는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지식을 받아들이는 방법은 분명 변해야 하고,
응급 상황에서 의사의 지식을 다운받아
의료적인 행위를 하여 생명을 살린다던가
긴급한 상황에 헬기를 조종해야 할 때
전문가의 지식을 뇌로 다운받아
바로 헬기를 조종하는 등
적절한 지식의 활용을 통해
우리의 삶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