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예정된 이별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도도하고 능글맞았던 시마짱도
한동안 아픈 모습으로 오가더니
오랜 시간 그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보다 훨씬 빠른 시간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카모메 식당>을 통해 만난 적이 있는
무레 요코의 동물이야기.
그녀의 이야기 스타일처럼
소소하고 잔잔한 동물들과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양이가
키보드를 사뿐사뿐 밟고 지나가서
몇 번을 지웠다 고쳤다 하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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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